가야문화축제

가야문화축제 2020

경상남도 김해시 2020. 10. 29 - 11. 01 진행중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내용 : 4월 3일~7일 -> 10월 20일~11월 1일 연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가야문화축제는 서기 42년 김수로왕이 가락국을 건국하여 500여 년간 철기문화와 해상교역을 바탕으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옛 조상들이 남긴 문화유산의 얼을 되새기며 이를 통해 김해 시민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하고 더 나아가 세계 각국에 가야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62년부터 수로왕 춘향대제일에 맞추어 개최한 가락문화제와 가야문화유산을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 등재 목표로 2년간 개최해 온 가야세계문화축전을 통합하여 2007년에 새롭게 단장된 축제이다. 가야문화축제는 6가야의 맹주였던 금관가야를 바탕으로 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김해시의 역사문화 축제로서 국내외적으로 수준 높은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김수로왕은 서기 42년 탄강하여 가야를 건국하였고 48년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과 결혼하였는데 이는 한반도 역사 최초의 국제 혼인이었다. 가야는 일찍부터 토기와 철기 문화의 발달로 중국, 낙랑, 일본 등 이웃나라들과 교역하며 동북아시아 국제 교류의 중심지로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 유구한 역사와 독창적인 철기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김해의 가야문화축제를 통하여 가야 문화를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키고 있으며 고규려, 백제, 신라와 함께 제4의 제국 가야가 존재하였음을 증명하고 있다. 올해로 44번째로 개최되는 가야문화축제는 “이천년 가야의 두드림, 세상을 깨우다!" 라는 주제로 가야역사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제44회 가야문화축제는 가야문화를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프로그램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어 찬란했던 가야문화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다.



기간

2020.10.29 - 2020.11.01


행사장소

김해시 일원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해반천, 가야의거리 외)


관람가능연령

전연령 가능함


관람소요시간

기간내자유


이용요금

무료


홈페이지

www.gcfkorea.com


주최 / 주관

김해시 / (사)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문의전화

055-330-3958


주소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의길 126 (대성동)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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