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양사재

문화공간 양사재[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양사재는 조선시대 향교의 부속건물로 서당공부를 마친 재능있는 청소년이 모여 생원, 진사공부를 하던 곳이며진사시험에 합격하면 양사재에서 합격사실을 알리는 부표(附表)를 해야 비로소 인정될 정도로선비들에겐 매우 영향력있는 교육공간으로 기능을 해왔다.특히 오목대 남쪽 기슭 교동 1가 58번지에 위치한 이곳 양사재는 1896년 조선 소학교령이 공포된이듬해 1897년에 전라북도공립소학교의 인가를 얻어 그 해 7월 10일에 전라북도 신교육의 첫걸음을 내딛었는데 바로 전주초등학교가 설립된 날로 100여년전의 일이 되었다.또한 1951년부터 1956년까지 가람 이병기 선생님이 전북대학교 문리대 학장을 하시면서 이곳 양사재에서 기거하시고수많은 시를 창작하셨다.이러한 한옥 6칸 'ㄱ'자집인 양사재는 너무 낡아 1980년 집터를 돋우고 옛모습을 그대로 살려고쳐지었고 당시의 재목으로는 '一'자형 뒷채를 지었다.그후로 2002년 봄 까지 이성로(李星魯)씨의미망인이 살았었고 2002년 10월에 문화공간 양사재 운영팀이 100여년전의 원형을 복구하여한옥민박과 야생차를 보급하고 문화관광을 개척하는 다목적 문화공간 으로 오늘날까지 활용하고 있다.


입실시간

15:00


퇴실정보

11:00


주차시설

없음


취사여부

불가능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40 (교동)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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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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