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락원

동락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한옥호텔 동락원은 원래 1895년 전주에서 학원 선교활동을 한 전킨(M. Junkin) 선교사의 기념관이었으며, 한국은행 관사로 오랫동안 쓰였다. 100여 년 된 한옥으로 현대식 호텔과 비교할 수 없는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지금은 한옥호텔로 단장하여 전통음악 공연장과 전통혼례, 스몰웨딩 장소로 쓰인다. 각종 모임이나 세미나, 학회, 집안행사 등 단체 숙박을 위한 전체 대관도 가능하다. 너른 잔디밭과 사랑채 앞 연못, 안채 옆 장독대 등 동락원 곳곳에서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다. 객실 내 고가구와 병풍은 선조들의 손때가 묻은 골동품으로 동락원에서의 하룻밤은 50~100년 전으로 돌아가보는 시간여행이나 다름없다. 마당에서 제기차기, 딱지치기 놀이를 할 수 있으며, 무료 황토사우나를 갖춰 여행의 피로를 풀기 좋다. 노천에 설치된 온탕과 냉탕, 일광욕장은 동락원의 새로운 자랑거리다. 동락원이 위치한 골목, 은행로를 지키고 있는 600년 된 은행나무는 역사의 산증인이다. 골목 맞은편에 동학혁명기념관이 있고, 경기전 동문까지 200m로 가깝다. 전주한옥마을의 가장 번화한 거리인 태조로에서 가까우면서도 동락원 주위의 은행로, 최명희길, 어진길에는 한옥마을 고유의 한적함과 운치가 남아 있다. 동락원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산악자전거를 이용해 한옥마을 곳곳을 누비거나 전주천을 따라 라이딩을 해보는 것도 좋다.


입실시간

15:00


퇴실정보

10:30


부대시설(식음료/기타)

세탁기&건조기(유료), 황토사우나 있음


주차시설

가능(동락원에서 300m 거리에 전용주차장 있음)


취사여부

불가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3-6 (풍남동3가)


최동규

063-287-9300


홈페이지

dongnakwon.com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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