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국민문화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1. 04. 10 - 2021.04. 19 진행중

4·19혁명을 기념하여 범정부 차원의 지원 하에 전국민이 참여하는 4·19혁명국민문화제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자유, 민주, 정의의 역사인 4·19혁명을 계승하고 전국민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문화제는 4·19혁명의 감동과 대한민국의 희망을 온몸으로 느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기간

2021.04.10 - 2021.04.19


행사장소

온라인개최


관람가능연령

전연령가능


관람소요시간

프로그램별상이


이용요금

무료


홈페이지

festival419.org


주최 / 주관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 강북구 /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4.19민주혁명회

02-901-6206


주소

온라인개최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4·19혁명 국민문화제는

1960년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으로

불의에 맞서 싸운 학생과 시민을 추모하고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행사입니다.

 

4·19하면 강북구가 떠오를 정도로

4·19혁명의 의미를 성공적으로 전달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훈문화 행사로

자리잡았는데요.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4·19혁명 국민문화제는 

4월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온·오프라인 병행해서 개최됩니다.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국민문화제의 핵심 분야로

'온라인' '전국' '세계화'를 설정했는데요.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전야제와 부대행사로 마련되는 

락뮤직페스티벌은 4월 1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이 오를 예정으로, 온라인을 통해 

거미, 코요테, 오마이걸, 빅톤 등의 

공연을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해요.


또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공연 출연자와 화면으로 얼굴을 보며

쌍방형 대화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는데요.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전야제 공식행사 끝 무렵에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이 연출되어

 4·19혁명을 형상화한 영상 미디어 전시와

소품(기념 수건 등)을 활용한 행위예술이 펼쳐지고

여기에 참가한 시민들의 모습이

차례로 영상에 보여질 예정이에요.



개막 공연에 참여를 원하거나

뮤직페스티벌 출연진과 소통을 원하는 시민은

4·19혁명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해요.

참여 인원은 419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사전 접수 해주세요!^_^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문화제 첫날인 4월 10일에는

'전국'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학생 영어스피치와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가 개최됩니다.

 

전국 학생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는

부문별로 주제가 다른데요.

주제는 그림그리기는 나라사랑이,

글짓기는 민주주의와 관련한 내용이

4월 10일에 발표된다고 해요.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4월 11일에는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와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순례길 트레킹도 이어지는데요.

 대면과 비대면이 함께 하는 방식이지만

학생들 참여와 세대 간 소통에 무게 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엄홍길 대장을 선두로 국립 4·19민주묘지부터

우이동 봉황각(3.1독립 운동의 산실)까지

걷기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참가대상은 지역의 중학생 50명으로

청소년들이 엄홍길 대장과 같이 산을 오르면서

꿈과 희망,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더불어 '세계화'를 주제로 한

4·19혁명의 세계화를 위한

국제학술회의도 열리는데요.

 4월 15일에는 해외와 국내의 저명 교수 9명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마주합니다.

학술회의 주제는 '4·19혁명 정신을 통한 뉴노멀 시대의

아시아 민주주의의 과제와 방향'입니다.

 이기호 한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일본, 대만, 태국의 교수들이 주제별로

15분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이들은 각 주제별로 토론시간을 가진 후

4·19혁명의 가치 등 종합 평가의견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4월 18일에는 4·19혁명 관련 단체들이

4·19혁명 기념행사를 열 예정인데요.

 국립4·19민주묘지에서는 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희생영령추모제와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민주묘지 정화사업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마지막 날인 4월 19일에는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거행됩니다.

 

자료제공: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이번 행사를 통해

자유, 민주, 정의의 혁명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4·19혁명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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