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시식공감

경복궁 시식공감 2020

서울 종로구 2020. 11. 18 - 2020.11. 23 종료

‘식도락’은 경복궁 생과방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궁중병과 만들기>와 <인문학 강의>, <도슭 콘서트>로 구성되는데 이번 주제인 궁에서 즐기는 슬기로운 초겨울나기에 맞춰 두 개의 프로그램을 결합한 ‘식도락×시식공감‘으로 새롭게 기획하게 되었다. 3명의 명사가 들려주는 재밌는 이야기와 공연, 궁중음식(병과)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경복궁 외소주방에서 처음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기간

2020.11.18 - 2020.11.23


행사장소

경복궁 내 외소주방


관람소요시간

70분


이용요금

1인 16,000원


홈페이지

www.chf.or.kr


주최 / 주관

문화재청 / 한국문화재재단


문의전화

02-3210-4806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경복궁에서의 시간 여행 - 수라간 시식공감

 

궁중 문화를 보고, 먹고, 즐기고, 감동한다는 

視(공간), 食(음식), 公(공연), 感(감동)을 테마로

궁중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전통문화 복합체험 프로그램인데요.

 

 

'수라간 시식공감'은 조선시대의 궁중야별참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해요.

 

궁중야별참이란?

야다소반과 라고 하여 각색병, 약반, 면, 각색상정,

각색다식, 각색정과 등으로 구성된 임금님 야참을 뜻해요. 

 

 

소주방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궁궐의 부엌인 '소주방(외소주방)'에서는

왕실에 올라가는 요리가 만들어지는 공간이었는데요.

 

 

 

수라간 시식공감 행사에서는 맛있는 궁중병과를 시식하며

맛있는 다과를 즐기는 동안 전통국악 공연이 함께 펼쳐져

맛과 멋의 풍류로 가득한 밤을 선사한다고 해요.

 

 

수라간 시식공감은 궁중음식(궁중다과, 궁중약차 등) 체험과

전통공연을 결합하여 내,외국인 관람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경복궁 생과방의 특별프로그램인 '식도락'

<궁중병과 만들기>와 <인문학 강의>,

<도슭 콘서트>로 구성됩니다.

이번 주제인 궁에서 즐기는 

슬기로운 초겨울나기에 맞춰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래이라고 해요~

3명의 명사가 들려주는 재밌는 이야기와 공연,

궁중음식(병과)를 함께 즐길 수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경복궁 야간개장이 진행되는 시기에만

참여할 수 있는 귀중한 프로그램인 시식공감!

경복궁 야간개장과는 별도로

운영하기 때문에 행사를 즐기실 분들은

따로 사전에 티켓예매를 해야 한다고 해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복궁에서 왕실의 옛 문화와 산책을 즐기며

왕의 음식이 만들어지는 소주방에서 즐기는 전통국악,

궁궐의 멋과 맛을 담은 시식공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