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한옥 동안재

동해한옥 동안재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018년에 문을 연 한옥 숙소로, 땅부터 벽, 기와까지 공들여 지은 한옥이다. 동안재의 한옥은 총 다섯 채이고, 방 하나가 아니라 독채로 대여한다. 객실 이름은 무릉, 추암, 묵호 등 동해시의 지역명에서 따 왔다. 객실에 쓰인 목재는 조선 시대에 왕의 관을 짜는 데 사용되던 최고급 소나무인 금강송에 육송을 섞어 지었고, 벽에는 황토를 발랐다. 지하 150m까지 땅을 파 지열로 덥힌 방은 유난히 뜨끈하다. 천장의 서까래와 전통한지 문살로 미감을 살린 방에는 솔향이 그윽하다. 2명에서 4명까지 머물기 좋은 객실은 거실과 온돌방을 갖췄고, 화장실에 샤워부스와 비데를 완비해 불편함을 없앴다. 모든 객실에 누마루가 딸려 있어 삼면이 트인 공간에서 호젓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마당 한가운데 자리한 분수에서 족욕을 하며 발의 피로를 풀 수 있고, 숙소 뒤의 소나무 산책로는 아침 산책 장소로 제격이다. 숙소는 동해시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입실시간

15:00


퇴실정보

11:00


부대시설(식음료/기타)

족욕시설(무료), 산책로


주차시설

가능(8대)


취사여부

가능


주소

강원도 동해시 천곡1길 74-2 동 (천곡동)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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