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공세리성당

아산공세리성당

아산만과 삽교천을 잇는 인주면 공세리 언덕 위에 세워진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의 본당으로 초기 선교사들이 포구에 상륙하여 전교를 시작한 곳으로 1894년에 교회가 설립되었다. 처음에는 동네 가운데 민가를 교회로 사용했으나 1897년에 사제관이 세워졌고 본당은 1922년에 완공되어 충청남도 최초의 본당이 되었으며 여기에서 공주 본당, 안성, 온양, 둔포 본당이 분할되었다. 경내에는 병인박해 때 순교한 3인의 묘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경내에는 429.75m²(130평) 규모의 본당과 사제관, 피정의 집, 회합실 등이 있으며 수백년 된 느티나무와 각종 수림으로 쌓여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천주교성지다. 이곳 공세리는 조선시대에 아산, 서산, 한산을 비롯하여 청주, 옥천 등 39개 고을의 조세를 조운선을 이용하여 서울의 경창으로 보내던 공세곶고지가 있던 곳이다.



운영시간

[성지박물관] 10:00~16:00 (매주 월요일 휴관)


유의사항

※ 반려동물으 출입금지입니다.


홈페이지

www.gongseri.or.kr


공세리성당

041-533-8181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길 10


상세소개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meta_mingjj>

 

아산 공세리성당은,

1980년에 시작된 126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깊은 성당으로

충청남도 지정기념물 144호이면서,

2005년에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성당입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천주교 신앙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수 많은 순교자들을 모시고 있는

중요한 성지로, 이 지역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 순교하신 32분의 순교자를

모시고 있는 성당입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특히 박해시대 때 내포지방은

천주교 신앙의 요충지로써 수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이곳에서 잡혀

각지로 끌려가서 순교를 당하시는데

바로 이곳은 내포지방이 시작되는

입구로써 해상과 육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포구로 순교성지가 되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swon0911>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gcnism>

 

아산 공세리성당은 아름다운 건축형태로 

일년 365일 내내 많은 분들이 찾아주지만,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방문객들이 더욱 더 많아집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_kim.0516_>

 

'크리스마스 빌리지'라는 슬로건아래

성당부지 곳곳에는 화려한

성탄장식들로 꾸며지고,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의 

이야기를 조각상으로 표현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garden_sony>

 

밤에는 더욱 화려해지는 곳으로

다채로운 색상의 전구들이 빛나며

동심으로 돌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의

설레이는 감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gwonmiji>

 

이 곳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성당입구와 양 옆의 큰 트리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을 정도로

그 모습이 웅장하고 아름답다고하니

직접 사진 한 장 꼭 남겨보시길 추천드릴게요.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hongmi_baking>

 

점등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고하니

참고해서 방문해주세요!

(점등시간 17:00 - 24:00)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송시은

너무 예뻐요~~ 마음속에 힐링되는 기분 ^^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