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이집

왱이집

'왱이집은 손님이 벌떼같이 모여든다 하여 벌이 '왱왱~'거리는 소리에서 이름을 따온 전주의 유명 콩나물국밥집이다. 전주 콩나물국밥은 뚝배기에 밥과 콩나물을 넣고 펄펄 끓이는 전통방식과 뜨거운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주는 남부시장식으로 나뉘는데, 왱이집의 콩나물국밥은 후자에 속한다. 이곳은 '손님이 주무시는 시간에도 육수는 끓고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24시간 운영한다. 오로지 콩나물국밥 하나로 오랜 기간 명성을 쌓은 왱이집은 멸치맛 국물과 물을 반반씩 섞은 후, 계약 재배한 무공해 콩나물, 묵은김치, 약간의 해물 등을 넣어 적당한 온도로 끓인 후 밥을 말아 내어놓는다. 콩나물이 부족하면 다시 추가할 수 있으며, 국을 펄펄 끓이지 않기 때문에 콩나물의 아삭함이 살아 있다. 바삭하게 구운 김을 부셔 넣어 먹는 수란도 일품이다. 막걸리에 대추, 계피, 흑설탕 등을 넣고 달인 모주는 감칠맛이 나서 좋다. 한옥마을과 문화예술의 거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전주 패션, 영화의 거리도 걸어갈 수 있다.


휴무정보

연중무휴


주차

주차 가능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88


메뉴소개

콩나물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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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