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옥

화춘옥

‘수원왕갈비’는 1940년대 중반 수원문 밖 장터(지금의 영동시장)에서 화춘제과를 경영하던 이귀성씨에 의해 시작됐다. 업종을 바꿔 화춘옥을 창업한 이귀성씨는 처음 해장국으로 인기를 끌다 양념갈비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 이후 아들 이영근씨가 이어 받은 후 고 박정희 대통령 등 고위층들의 발걸음이 잦아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후 경영상의 어려움과 광우병 파동 등으로 폐업의 어려움을 겪다 현재는 손자인 이광문 씨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화춘옥의 대표메뉴는 한우생갈비와 한우양념갈비이며 조부와 선친으로부터 이어받은 화춘옥만의 비법으로 원조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갈비와 함께 나오는 반찬도 정갈하며 매콤한 냉면도 별미다. 수원역사박물관에서 ‘화춘옥’의 초기 시절에 사용한 냉면 그릇과 저울, 화로 등을 전시하고 있으니 식사 후 둘러보는 것도 좋다.


주차

주차 가능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41번길 12 (매향동)


메뉴소개

한우생갈비, 한우양념갈비, 미국산생갈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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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