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재한옥체험

남향재한옥체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남향재는 전라남도 영암군에 자리한 한옥으로, 월출산 국립공원과 영암군 관광지 가까이에 있다. 2014년 9월에 준공하여 숙박업을 시작했다. 건축 사업을 하는 주인장이 한옥을 직접 설계하고 지었다. 한옥 고유의 건축 기법을 기반으로, 한옥의 멋과 편리성, 과거와 현재를 아울러서 건축했다. ‘남향재’라는 이름은 ‘남쪽 향기’라는 뜻이다. 약 33,057㎡(1만 평)의 부지에 60년 된 향나무를 비롯해 10여 종의 수목이 자라고 있고, 마당에서 멀리 월출산이 내다보인다. 주변의 인가들이 거의 한옥인 데다 푸른 산자락과 논, 밭 등이 두 눈 가득히 들어차 평화로운 인상을 더하는 곳이다. 더불어 집을 지을 때 기존에 있던 나무들을 뽑지 않고 존중하며 지었다. 덕분에 수십 년의 세월을 견딘 듯 보이는 큰 나무부터 자그마한 나무들까지, 한옥 주변 곳곳에서 예쁘게 자라나고 있다. 뒷마당에는 큼직한 수영장이 있고, 그 옆으로 무척 큰 팽나무가 자리를 지키고 서 있다.객실은 본관, 별관, 별채로 나누어져 있다. 본관의 2층에는 대한실, 민국실, 만세실 ,별관에는 삼천리실, 금수실, 강산실, 마지막으로 별채에는 우리채, 나라채가 있다. 본채 1층에는 공용으로 사용하는 주방과 빔 프로젝터가 설치된 세미나실 등이 있다. 대한은 2~4명이 사용할 수 있고, 민국은 4~6명, 만세는 8~12명이 사용할 수 있다. 각각 대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체 손님의 경우 본채의 1층과 문간채, 본채의 2층 전체, 별채 전체 등의 단위로 한꺼번에 대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옥의 내부는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천장에 서까래가 드러나 있는 방도 있고, 전체적으로 나무 빛깔이 가득해서 자연적이고 전통적인 분위기이다. 전 객실에 텔레비전, 에어컨, 냉장고, 싱크대를 비롯한 취사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깨끗한 화장실도 딸려 있다.이곳에서 한지 공예, 천연 염색 등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윷놀이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계절 채소와 영암 특산물인 대봉, 사과, 배, 포도 등을 수확하는 체험도 가능하다. 한옥 뒤뜰에는 50평 규모의 수영장이 있어서 40명 정도의 단체 손님이 1인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앞마당에는 가마솥 뚜껑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유료 바비큐장도 마련되어 있다.5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다. 아침 식사는 1인당 7,000원이며, 한식이 제공된다. 또한, 차로 10분 거리에 월출산이 있고, 20분 거리에 영암호가 있다.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을 품은 월출산은 한반도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국보 마애여래좌상이 있는 도갑사와 무위사가 있다. 영암호는 영암 금호방조제가 준공되면서 만들어진 호수이다.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로서, 경관이 아름답다.


입실시간

14:00


퇴실정보

11:00


부대시설(식음료/기타)

수영장


주차시설

있음


취사여부

가능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696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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