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에 남은 마지막 개발지, 마곡에 조성되었으며, 식물원과 공원을 결합한 이른바 '보타닉 공원'으로서 면적은 축구장 70개 크기에 달한다. 멸종위기 야생식물 서식지를 확대하고 번식이 어려운 종의 증식 연구, 품종개발 등 식물의 육성이라는 식물연구보전기관 본연의 역할은 물론, 도시 정원문화 확산의 교두보이자 평생교육 기관의 역할을 수행한다. 식물원은 열린숲과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등 4가지 공간으로 나뉘며 그 중 하이라이트는 식물문화센터와 야외 주제정원, 마곡문화관이 포함된 주제원이다.



운영시간

평시(3~10월) 09:30~18:00(17:00 입장 마감)
동절기(11~2월) 09:30~17:00(16:00 입장 마감)

※ 열린숲, 호수원, 습지원 : 연중무휴
※ 주제원(온실, 주제정원)



대표번호

02-120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161


상세소개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이번 주말, 나들이 계획중이신가요?

도심 속의 녹색 명소!

<서울식물원>을 소개해드릴게요~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서울식물원

도시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과거 농경지였던 마곡에 조성되었으며

일상에서 식물을 즐길 수 있도록

식물원과 공원을 결합한 '보타닉 공원'으로

축구장 70개 크기에 달하는 면적이라고 해요.

 

2019년에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서울명소 #서울핫플레이스

#서울가볼만한곳 으로

인증받은 곳이죠~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멸종위기 야색식물 보호, 복원, 증식과

교육, 홍보를 통해 생물 다양성을 높이고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여 

사람과 야생 동식물이 공존하는 환경으로

번식이 어려운 식물종 증식이나 

식물유전자원 확보 및 교배를 통한 품종개발 등

식물 연구보전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해요.

 

 

자료제공: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식물원은 열린숲과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등

 4가지 공간으로 나뉘며

그 중 하이라이트는 식물문화센터와

야외 주제정원, 마곡문화관이 포함된

주제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먼저, 열린숲은 서울식물원이 입구이자

방문자 안내 서비스가 제공되는 공간으로

광장에 들어서면 둘레숲 한가운데 

넒은 잔디마당을 만나실 수 있다고 해요.

 

참나무, 벚나무, 단풍나무 등

잔디밭을 둘러싼 나무 그늘 아래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주제원은 한국 자생식물로 전통정원을 재현한

야외 주제정원과 열대·지중해 12개 도시 식물을

전시한 온실로 구성되는데요.

어린이정원학교와 서울시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마곡문화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주제정원은

한국 정원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각각의 식물을 품고 있는 이야기가 바탕이 되어

한국의 식물과 식물문화를 보여주는

여덟가지 주제정원으로 구성됩니다.

 

 

자료제공: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 바람의 정원 : 참억새, 실새풀 등 그라스가 만들어내는

이국적 정취가 쉼과 여유를 선사하는 정원입니다.

 

- 추억의 정원 : 한 때 흔했지만 이제는 잊혀져간

식물을 통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 있습니다.

 

- 초대의 정원 :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대표하는 식물을 심어 어느 정원보다도

계절감을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정원사의 정원 : 새로운 정원모델을 제시하는

작가들의 실험공간으로 앞으로 유행할

정원 트랜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오늘의 정원 : 계절을 대표하는 식물이 전시되어

꽃이 피고 무르익고 흩어지는 과정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사색의 정원 : 경관을 정원으로 끌어들이는

차경, 풍광과 잘 어우러지는 곳에 정자를 세우는

한국정원의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치유의 정원 : 동서양에서 널리 사용된

약용식물이 전시된 공간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 숲 정원 :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한반도의 자생종과 특산식물로

한국의 전통 숲을 재현했습니다.

 

 

자료제공: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온실 안에서는 열대관으로 시작해 지중해 등

12개 도시(하노이, 자카르타, 상파울루, 보고타,

바르셀로나, 샌프란시스코, 로마, 아테네,

이스탄불, 타슈켄트, 퍼스, 케이프타운 등)

식물을 차례로 만날 수 있는데요.

 

약 3,000여 종 이상의 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아마존에서 최초 발견된 빅토리아수련,

호주 퀸즐랜드에 자생하는 호주 물병나무,

스페인에서 온 올리브나무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자료제공: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호수원은 호수 주변으로 산책길과 

수변관찰 데크가 조성된 공간으로 

호수계단에 앉아 식물원을 조망하거나

습지식물과 텃새를 관찰할 수도 있는

휴식공간이자 생태 교육장이며,

습지원은 서울 식물원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물이 만드는 경이로운 생태경관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습지 동식물을 관찰하는 생태학습장으로도

활용되는 곳이랍니다.

 

 

자료제공: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고층 빌딩 숲을 지나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초록초록 식물들을 

원없이 볼 수 있어 힐링하기 좋을 것 같아요.

 

 도심 속 온실 정원 '서울식물원'

지금 떠나보세요!

 

 

 


요금/비용 안내

어른
5,000
청소년 (13세~18세)
3,000
어린이 (6세~12세)
2,000
어른 (할인)
3,500
청소년 (할인)
2,100
어린이 (할인)
1,400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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