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

예로부터 북촌이라 하여 양반 동네로 알려진 이곳 주택은 모두 조선 시대의 기와집으로서 상류층의 구조 형태를 간직하며 지금까지 보존되어 오고 있다. 원래 이 동네에는 솟을대문이 있는 큰 집 몇 채와 30여 호의 한옥밖에 없었으나, 일제 말기와 6.25 수복 직후 지금의 상태로 늘어났다.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 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운영시간

10:00 ~17:00(주중,토)
일요일 : 골목길 쉬는 날
* 대상지역 : 북촌로 11길 일대 약 100m 구간


유의사항

※ 단체관광객 방문시 반드시 가이드의 동행이 필요합니다.
※ 관광버스 불법주차 금지입니다.
※ 무단 침입, 무단 촬영, 무단 투기 금지입니다.
※ 노상방뇨, 소음 금지입니다.
※ 마을 방문시간을 준수해주세요.


홈페이지

hanok.seoul.go.kr


북촌마을 안내소

02-2148-4161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상세소개

ⓒ한국관광공사

 

따뜻한 느낌 가득한 마을

" 북촌한옥마을 "

#북촌 #한옥마을#그해우리는 #촬영지

 

ⓒ한국관광공사

 

마을 방문시간 

10:00 ~ 17:00 , 일요일은 쉬는날

 

북촌 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비원

사이에 북악산 기슭에 있는 한옥 보존지구로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으로 북촌이라고 해요.

 

ⓒ한국관광공사

 

이 곳은 고관대작들과 왕족 사대부들이 모여서 거주해온

고급 살림집터로 한옥은 모두 조선시대 기와집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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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솟을대문이 있는 집 몇채와 30여호 집들이 있었는데

일제강점기부터 한옥이 많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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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왕실의 고위관직 왕족이 거주하는

고급 주거지구로 유명하여  아직까지 곳곳에 남아있는

몇 채의 한옥들은 이때의 명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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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채의 한옥이 붙어서 벽과 벽을 이웃과 함께

사용하고 있는 풍경은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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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면 골목길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어서

다양한 방송에 출연을 햇던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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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에는 유명한 포토스팟이 있어요.

 

북촌로11길을 따라서 쭈욱 올라가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왼쪽 골목의

가장 높은 지점이 북촌한옥마을의 포토존이에요.

 

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남산타워와 한옥을

같이 찍을 수 있는데 이 장면을 찍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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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주변에는 맛집이 정말 많아요~

 

백종원 삼대천왕에 나온 스테이크&파스타 맛집

'수와래'와 간장게장이 맛있는 '큰기와집'

그 외에도 쌀국수와 샐러드 맛집 등이 있고

 

예쁜 카페도 정말 많아서 카페와 

맛집 탐방하기에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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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에 관람객이 많은 날에는

생활하시는 분들의 불편함이 크다고 해요.

 

북촌 한옥마을에 놀러오시는 분들은

지속가능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마을 방문시간과

관광지의 에티켓을 잘 지키며 방문해 주시길 바래요~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이미숙

사진찍기 좋은장소입니다

haekyoung118

굿ㅋ너무좋아요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