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공원

선유도공원

2002년 4월 26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화동 95번지 선유도에 개장한 시민공원이다. 양화대교 아래 선유정수장 시설을 활용한 재활용생태공원으로 부지 면적은 총 11만 400㎡이다. 선유도는 본래 선유봉이라는 작은 봉우리 섬으로 일제강점기 때 홍수를 막고, 길을 포장하기 위해 암석을 채취하면서 깎여나갔다. 1978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 서남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으로 사용되다가 2000년 12월 폐쇄된 뒤 서울특별시에서 164억 원을 들여 공원으로 꾸민 것이다.



운영시간

매일 06:00 ~ 24:00


체험내용

- 이야기관
- 녹색기둥의 정원
- 수질정화원
- 네개의 원형공간
- 선유교전망대


유의사항

※ 이야기관 개방시간은 09:00 ~ 18:00 (동절기는 ~17:00) 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홈페이지

parks.seoul.go.kr


대표번호

02-2631-9367


주소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343


상세소개

ⓒ한국관광공사

 

“폐정수장에서 친환경생태공원으로”

한강 중심부에 자리한 작은 봉우리섬 선유도는

예로부터 빼어난 풍광을 지닌 곳으로

예술가와 묵객시인들의 사랑을 받은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선유봉의 옛 모습은 사라졌고,

1978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 서남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2002년 4월,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친환경생태공원으로 재생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선유도공원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한

생태공원과 광장, 벤치 요소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있어 풍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email protected]

 

 특히 이 곳은 봄 벚꽃명소로도 불리오는데요.

4월 초에 방문하시게 되면 벚꽃을 비롯한 

봄꽃들이 아담한 숲을 이뤄 동화 속 신비로운 숲을

걷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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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터널>

 

활짝 핀 꽃잎들이 몽실몽실 피어있는 길 

이렇게 이쁜 벚꽃길이 만들어져 있어서 

걷기만 해도 행복지수가 마구 올라갈거 같아요~

 

탁 트인 한강뷰와 다양한 봄꽃들이 어우러져 

선유도공원 곳곳은 아름다운 핑크빛 

봄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저 :  서울의공원홈페이지>

 

<이야기관>

 

선유도와 한강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전시공간으로

장방형구조의 송수 펌프식을 재활용 해

2층은 사색의 공간, 1층은 기획전시관,

지하는 영상상설 전시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출저 :  서울의공원홈페이지>

 

<녹색기둥의 정원>

 

정수지의 콘크리트 상판 지붕을 들어내고

기둥만을 남긴 정원으로

담쟁이로 뒤덮인 기둥이 질서있게 서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출저 :  서울의공원홈페이지>

 

<수질정화원>

 

약품침전지를 재활용한 수질정화 정원으로

물을 정화하는 여러 수생식물의

생장과 정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출저 :  서울의공원홈페이지>

 

<선유교 전망대>

 

선유교는 한강 남쪽에서

선유도 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보행교로

프랑스 2000년 위원회와 서울시가

공동기념사업의 하나로 만들어졌습니다.

선유교에서 한경과 자연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탁트인 서울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출저 :  서울의공원홈페이지>

 

이 외에도 탁 트인 주변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찍기 좋은 선유마당, 피크닉하기 좋은 잔디밭,

정수시설을 재활용 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까지!

 

지친 삶에 휴식이 필요한 때,

벚꽃과 한강뷰 보러 선유도공원으로 오세요!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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