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장 교대의식

수문장 교대의식 2020

서울 종로구 2020. 01. 01 - 2020.12. 31 종료

조선시대 수문장은 흥인지문, 숭례문 등 도성문과 경복궁 등 국왕이 임어(생활)하는 궁궐의 문을 지키는 책임자였다. 수문장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광화문을 여닫고 근무교대를 통하여 국가의 중심인 국왕과 왕실을 호위함으로서 나라의 안정에 기여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수문장 제도가 확립된 시기는 조선 예종 1년(1469년)으로 그 이전까지는 중앙군인 오위(五衛)의 호군(護軍)이 궁궐을 지키는 일을 담당하였다. 따라서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서 재현하는 본 행사의 시대배경은 수문장 제도가 정비되는 15세기 조선전기로 당시 궁궐을 지키던 군인들의 복식과 무기, 각종 의장물을 그대로 재현하도록 노력하였다. 역사시대 최고수준의 왕실문화를 복원, 재현하는 일은 그 자체가 지닌 역사와 전통문화의 교육적인 요인을 활용함과 동시에 전통문화를 관광자원화하여 수준 높은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되어야 할 주요 문화사업이다.



기간

2020.01.01 - 2020.12.31


행사장소

서울 종로구 경복궁, 광화문 일원


관람가능연령

연령제한없음


관람소요시간

기간내자유


이용요금

무료


홈페이지

www.chf.or.kr


주최

한국문화재재단


문의전화

02-3210-1645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자료제공>한국문화재재단

 

2020 수문장교대의식

2020.01.01 ~ 12.31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수문장 교대의식 행사는

광화문 및 근정문 입직근무로 

변경하여 진행합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한국문화재재단

 

최고수준이 왕실문화복원

수문장(守門將)

조선시대 수문장은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사대문인 흥인지문, 숭례문 등 

도선과 궁궐의 문을 지키는 책임자였습니다.

 

 

 

<자료제공>한국문화재재단

 

따라서 조선의 법궁인 경북궁에서 재현하는

본 행사의 시대배경은 수문장 제도가 정비되는

15세기 조선전기로 당시 궁궐을 지키던 군인들의

복식과 무기, 각종 의장물을 그대로 재현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역사시대 치고수준의 왕실 문화를

복원, 재현하는 일은 그 자체가 지닌 역사와

전통문화의 교육적인 요인을 활용함과 동시에

전통문화를 관광자원화하여 

수준높은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되어야 할 주요 문화사업입니다.

 

 

<자료제공>한국문화재재단

 

<교대의식 일정>

수문장 교대의식: 10시, 14시

1일 2회, 소요시간 20분

광화문 파수의식: 11시. 13시

1일 2회, 소요시간 10분

수문군 공개훈련: 9시 35분, 13시 35분

소요시간 15분

 

<자료제공>한국문화재재단

 

<교대의식 절차>

수문장 교대의식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01. 당직수문군이 광화문에 배치된 후

초엄이 울리며느 교대 수문군이 출발하여 

광화문에 도착한다.

 

02. 이엄이 울리면 교대 수문장과

당직 수문장이 군례 및 신분확인을 한다.

 

03. 교대 수문군이 수문장의 호령으로

광화문에 배치되고, 광화문 경계 상황과

수문군의 근태를 참고한다.

 

04. 당직 수문장과 수문군이 퇴장준비를 하고

삼엄이 울리면, 수문장의 지휘하에 퇴장한다.

 

 

<자료제공>한국문화재재단

 

<관람시 유의사항>

※ 수문군과 사진촬영시 의장을 만지거나

말을 걸면 안됩니다.

 

※ 수문장교대의식 행사 시 수문군사들 

사이로 지나가시면 안됩니다.

 

※ 복원된 광화문과 중앙어도는 

지면과 높이가 달라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수문장교대의식 행사 시 행사를 관람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음을 줄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행사에 관해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행사장 주변의 진행원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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