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간월암

서산 간월암

간월암은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위치한 작은 암자이다. 조선 초 태조 이성계의 왕사였던 무학대사가 창건하였으며 무학대사가 이곳에서 달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해서 간월암이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1914년 자연에서 퇴락되어 패사된 절터에 송만공 대사가 다시 중건하였다고 전해진다. 다른 암자와는 달리 간조시에는 육지와 연결되고 만조시는 섬이 되는 신비로운 암자로 만조시에는 물 위에 떠 있는 암자처럼 느껴진다. 주위 자연경관과 옛 선조들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고찰이 어우러져 관광객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간월도에서 생산되는 굴의 풍년을 기원하는 굴부르기군왕제가 매년 정월 보름날 만조시에 간월도리 어리굴젓 기념탑 앞에 서 있는데, 이 행사는 부정한 행동을 하지 않은 청결한 아낙네들이 소복(흰옷)을 입고 마을 입구에서 춤을 추며 출발하여 굴탑 앞에 도착하면 제물을 차려 놓고 굴 풍년 기원제를 지내며 채취한 굴은 관광객에게 시식도 시켜준다.



홈페이지

www.seosan.go.kr


대표번호

041-664-6624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1길 119-29 (부석면)


상세소개

ⓒ한국관광공사

 

물 위에 떠있는 특별한 암사

" 간월암 "

 

ⓒ한국관광공사

 

간월도는 원래 해안선의 길이가 약 11km인

섬 이였는데 천수만 간척 사업으로 육지가 된 곳이랍니다.

 

간월도에 붙어있는 작은 암자를 간월암이라고 하는데

이 암자는 하루에 두번 모래톱 길이 열려서

물이 빠지면 들어갈 수 있어요

 

ⓒ한국관광공사

[email protected]

 

간월암은 특히 일몰이 보기 좋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일몰시간에 간월암일대가 주황빛으로 물들면

정말 그림같은 풍경을 선사해 사진 작가분들이

이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기위해 많이들 방문하십니다.

 

ⓒ아이클릭아트

 

움푹 들어온 만(灣)의 형태를 띄고 있는 만큼

바다의 광활함과 호수의 잔잔함을 함께 지니고 있어

간월암 위로 달이 걸린 풍경이 가히 일품이라고합니다.

 ‘달 보는 절[看月庵]’이란 이름처럼 충남 지역의

대표적인 달맞이 명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간월암 앞에는 일주문이 있는데

모든 중생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라는 의미에서

문짝이 없고 기둥을 세워놓은 문이에요~

이 문을 들어가면 귀여운 아기 동자들을 만날 수 있어요

 

ⓒ한국관광공사

 

내부에는 관음전과 관음상과 소원초가 있어요

중앙에는 한그루 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는 250년 묵은 사철나무라고 하네요~

내부도 한번씩 둘러보시길 추천드려요

 

[email protected]_omimm.foto

 

바다쪽에는 알록달록 예쁜 조형물과 등이 달려있어요

감월암에 오시는 분들은 꼭 사진을 찍고 가시는 포토존이죠 ^-^

 

가족이나 친구 , 연인과 함께 서산 간월암에 방문하셔서

잊지못할 좋은 추억 쌓으러 놀러오세요~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오승민지우서우맘♡

신기하고 멋진곳! 사계절 어느때 가도 멋진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

잉지1

바다가 보이는 작은절이에요
조용하고 운치도있고 혼자갔다오기 좋네요❤️

주변에 칼국수랑 굴밥파는데도 많아서
들렸다가 맛집탐방하기도 굿이네영❤️❤️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