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이승훈선생동상

남강이승훈선생동상

대한제국 말기 및 일제 강점기 시절 교육자이자 애국계몽가인 남강 이승훈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어린이대공원 내(남문과 동문 사이 위치)에 있다.남강 이승훈 선생(1864~1930)은 평안북도 정주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근검 절약하고 노력하여 40대에 큰 부자가 되었다. 일본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1907년 재산을 털어 오산학교를 세우고 인재를 기르는데 힘썼고 독립운동에 몸바쳐 1922년부터 세차례 수년간의 옥고를 치루었다.출옥 후 기독교 신앙에 몰입하여 복음전도와 복지운동, 민립대학 설립추진, 언론 창달 등에 힘을 쏟았다. 평생을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는 교육 운동에 헌신한 그는 '내 유해를 땅에 묻지말고 골격표본으로 만들어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쓰게 하라' 유언하고 눈을 감았다.* 규격 - 좌대높이 3.5m, 좌대면적 6.3㎡, 동상높이 4m* 건립자 - 남강이승훈선생동상재건립위원회(1987.03.02. 재건)


운영시간

05:00~22:00
※ 계절 및 날씨 등에 따라 변경 가능


홈페이지

mfis.mpva.go.kr


대표번호

1577-0606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