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근현대사박물관

양구근현대사박물관

양구근현대사박물관에는 북에서 건너온 다양한 기념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2012년 국내 제1호 아리랑 박사 석우(石牛) 박민일 박사와 강원도민일보 북미특파원 송광호 기자가 기증한 것으로 시베리아와 북미대륙 등을 취재하며 수집한 것들로 약 1만 5000점에 달하는 근현대사 자료가 되고 있다.북한의 고액화폐나 조선 초중기 청화백자, 분청사기들, 고종의 아들 의친왕 이강이 쓴글부터 20세기 중반의 영화포스터들, 옛날 교실의 풍경까지 다양한 전시가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

09:00~18:00


홈페이지

www.ygpm.or.kr


대표번호

033-482-1945


주소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금강산로 439-51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