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바람의언덕

거제바람의언덕

남부면 해금강마을 가기 전 도장포 마을이 있다. 좌측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유람선선착장이 있어 외도.해금강 관광을 할수 있으며, 매표소에서 바라다 보이는 언덕이 바람의 언덕이다. 이곳은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이며 바다가 시원스레 바라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TV드라마 이브의 화원(2003년 SBS 아침드라마), 회전목마(2004년 MBC 수목드라마)가 방영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게 되었고, '바람의언덕'이란 지명도 최근에 이 지역을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생겨난 것으로 여겨진다.



운영시간

상시개방


휴무정보

연중무휴


홈페이지

tour.geoje.go.kr


거제관광문화

055-639-3000


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마을


상세소개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rim__sofia>

 

명불허전 거제의 1등 관광지

거제 바람의 언덕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phj1747>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shin__bi._>

 

해금강 가는 길 왼족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마을이 나오고,

그 마을 북쪽에 자리 잡은 곳이

바로 바람의 언덕입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pit_a_pat_eh>

 

네덜란드 풍차를 연상시키는

풍차 하나가 서 있으며,

언덕에 가까이 갈수록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bbaka09>

 

원래의 지명은 '띠밭늘'로 불렸으나,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mmn._j>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한 없이 넓고, 고즈넉하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을 선사합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_y_o_o_n__j_e_o_n_g_> 

 

여기서 보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지루하지 않은 한가함을 입고있어

섬도, 등대도, 유람선도, 심지어

불어오는 마저도 한가해보입니다.

 

바람의 언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몰아치는 바람 속에 서 있으면

광활한 대자연 속에있는

기분을 마음껏 느낄 수 있습니다.

 

TV드라마 ‘이브의 화원(2003년)’, ‘회전목마(2004년)’,

영화 ‘종려나무숲(2005년)’ 등의 촬영지였고,

2009년 5월에는 KBS 2TV 인기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이 촬영되기도 하였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snowmoon_311>

 

관광객들에게 볼거기를 제공하기위해

2009년 11월에는 풍차를 설치하였는데

현재는 바람의 언덕의 포토존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snowmoon_311>

 

'이름 참 잘 지었네'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왜 바람의 언덕이라 하는지 

몸소 실감할 수 있는 이곳.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_azure_sen>

 

영국에 황량한 폭풍의 언덕이 있다면

한국에는 아름답고, 넉넉한

바람의 언덕이 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glow_yeora>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 걱정, 근심을

모두 날려버릴 시워한 바람이

항상 불어오는 바람의 언덕에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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