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사

도림사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월봉리, 동악산 줄기인 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현재는 보광전, 약사전, 응진당,명부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도인이 숲 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하는데, 인근에는 동악산 남쪽 골짜기에서 시작된 도림계곡이 흐르고 있다. 계곡 물이 연중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커다란 반석들이 있어 옛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한여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은 색다르다. 도 보물 제1341호로 지정된 괘불이 소장되어 있다.



대표번호

061-362-2727


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상세소개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선계에 버금가는 신비로움을 지닌 곳

곡성 도림사

 

도림사는 원효대사가 창건한 이후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많은 도인이 모여들어 '도인의 숲'을

이루었기에 명명된 이름입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선계에 비견될 만큼

도림사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풍광이 있습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옛 선비들은 성리학적 이상향인

구곡에 비유하거나 풍광이 삼남에서

으뜸이라 칭송하기도 했습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울창한 숲 사이에 자리한 반석을 타고

굽어 흐르는 청량한 물줄기와 

그 위에 자리한 신선바위의 풍경은

눈에 담는 것마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는 듯

신비롭고 경이로운 경치를 선사합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현재는 보광전, 약사전, 응진당, 

명부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인그에는 동악산 남쪽 골짜기에서

시작된 도림계곡이 연중 그치치 않고

흐르고 있으며 노송, 계곡, 폭포들이 

함께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본문내용출처: 전라남도 안심여행 50선]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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