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사

호불사

호불사의 원명은 청룡사로 처음 이 절을 지은이는 지금 주안시민회관 앞에서 금수당 한의원을 경영하고 있는 김현규씨다. 1958년 당시 경의대 한의학과 3학년에 재학하던 대학생으로 옥련동에 건축허가를 내어 현장감독을 하면서 준공에 이르기까지 이 절을 짓는데 주역노릇을 했다.


홈페이지

www.hobulsa.com


대표번호

호불사 032-834-8904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룡로 80 (옥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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