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포구

한진포구

한진포구는 당진시의 북동쪽에 있는 포구로 아산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인천항으로 가는 여객선도 운항하던 곳입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숭어 어란을 일본에 실어 나르던 포구였으며, 아산현감 토정 이지함과 관련한 개항 전설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주변에 심훈의 필경사와 부곡공단이 들어서 있고, 왜목마을과 함께 서해안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해서 서해안고속도로의 송악IC를 통해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s5914.mf24.net


주소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진리 95-14


상세소개

<자료출처: 아이클릭아트>

 

충남 당진시의 북쪽 끝에 있는 작은 항구로

아산만방조제가 완공되기 전에는

인천항으로 가는 여객선도 운항하던 곳입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숭어 어란을

일본에 실어 나르던 포구였습니다.

 

<자료출처: 아이클릭아트>

 

서쪽에서는 드물게 서해안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민정하지의 사진과 여행(hjg1279)>

 

해안산책로와 일출 전망대가 

조성되어있어 서해대교 위로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민정하지의 사진과 여행(hjg1279)>

 

특히 최근에는 서해대교 일출 포인트로

한진포구의 새로운 명소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자료제공: 민정하지의 사진과 여행(hjg1279)>

 

싱싱한 활어횟감도 곳곳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선상횟집은

항상 손님이 만은 한진포구의 

핫플레이스입니다.

 

<자료제공: 민정하지의 사진과 여행(hjg1279)>

 

실내횟집보다 더 아늑하고

정감가는 분위기의 선상횟집에서

서해안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해산물들을 먹으면

이곳이 바로 지상낙원입니다.

 

<자료제공: hotelrocio_c>

 

서해대교를 조망할 수 있어

근처에 호텔과 같이 시설이 좋은

숙소들도 많이 생기고 있어,

싱싱한 활어회와 소주한잔으로

저녁을 먹은 후 한진포구의 숙소에서

서해대교의 야경을 보며 

여독을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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