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경포대

강릉경포대

경포대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경포호수 북쪽 언덕에 있는 누각이다. 고려 충숙왕 13년(1326)에 강원도의 한 관리였던 박숙정이 당시 방해정 뒷산 인월사 옛터에 세웠던 것을 조선 중종 3년(1508)에 강릉부사 한급이 지금의 자리에 옮겼고, 여러 차례의 중수 끝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앞면 5칸·옆면 5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는 입체적 평면을 하고 있다. 이름인 ‘경포대’ 전자체 현판은 유한지의 글씨이고, 해서체 현판은 이익회의 글씨이다. 경포대 내부에는 숙종의 직접 지은 '어제시'와 율곡 이이가 10세에 지었다는 '경포대부'를 비롯해, 조하망의 상량문 등 수많은 명사와 시인묵객의 글이 게시돼 있다. 누각 주위에는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들이 알맞게 우거져 운치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다. 경포대와 주변호수는 1981년 강원 도립공원으로 지정됐고, 바닷가에는 유명한 경포해수욕장(길이 6km)이 있다.



운영시간

매일 09:00 - 18:00


홈페이지

www.gn.go.kr


대표번호

033-640-4471


주소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365 (저동)


상세소개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경포대'는 강릉을 대표하는 명승지 중

경포해수욕장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 42046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고려시대의 문화를

보여주고있는 누각으로 정면 4칸,

측면 5칸, 기둥 32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경포대는 경포호(경포호수)를

바라보고 있는 누각으로,

흔히들 경포대를 해수욕장으로 

알고 계시지만 경포대와 경포해수욕장은

엄연히 다른 곳이랍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래된 소나무 숲과 벚나무가 

어우러진 '경포호'를 동해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는 '해안사주'가 

'경포해수욕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훌륭한 전망을 지닌 관동팔경 중 하나로

비교적 높은 장소에 지어져있어

바다와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노송에 둘러싸인 고요한 호수와

동해의 드넓은 바다 풍경과

시원한 풍광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게 합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여기서 보는 일출이 무척이나 아름다워

강릉사람들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 모두게에 사랑받는 

일몰, 일출 명소입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특히 근처의 경포해수욕장 일대는

해가 바뀌는 1월 1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일출을

보기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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