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

경기전

태종은 1410년 전주·경주·평양에 태조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를 모시고 어용전이라 하였다. 그 후 태종 12(1412)에 태조 진전이라 부르다가 세종 24년(1442)에 와서 전주는 경기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숭전으로 달리 이름을 지었다. 경기전은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광해군 6년(1614)에 다시 고쳐 지었다. 건물의 구성은 본전·헌·익랑 들로 이루어져 있고 이를 내삼문과 외삼문으로 둘렀다.



운영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9:00
동절기(11월~2월)


홈페이지

tour.jeonju.go.kr


대표번호

063-281-2788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상세소개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조선 왕조 500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의 상징

경기전

 

경기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에 지어진 건물입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경기전은, 선조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광해군6년(1614년) 중건되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누구든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신성함을 표시한 하마비,

붉은 색칠을 한 홍살문, 외신문,

내신문 그리고 어진을 모신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경내에는 태조의 영정을 봉안한

경기전(유형문화재)과 그의 22대조이며

전주 이씨의 시조인 신라 사공공(司空公)

이한(李翰) 부부의 위패를 봉안한

조경묘 (肇慶廟·유형문화재)가 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특히 태조 어진(국보)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왕조 어진들이 모셔진

어진박물관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경기전이 오랫동안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이유 가운데 하나는

도심속에 담긴 고풍스러운 모습과

우거진 수목 덕분이라고 합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경기전에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있어

전주한옥마을을 둘러보고

나무에 둘러싸여 천천히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나무를 감상하기에도 좋습니다.

 

 

 


요금/비용 안내

어른 30,000
청소년/대학생/군인 2,000
어린이 1,000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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