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랭이마을

다랭이마을

남해의 가천 다랭이마을은 바다를 끼고 있지만 배 한척 없는 마을이다. 마을이 해안절벽을 끼고 있는 탓이다. 방파제는 고사하고 선착장 하나도 만들 수 없다보니 마을주민들은 척박한 땅을 개간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한 층 한 층 석축을 쌓아 만든 다랭이 논(명승 제15호)은 그렇게 태어났다. 가천다랭이마을 체험은 남해인의 억척스러움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다랭이 논을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들쭉날쭉 제 멋대로 생긴 논들이지만 그 사이사이로 산뜻한 산책로와 전망대가 마련돼 있어 편안히 돌아볼 수 있다. 다랭이의 명물인 암수바위(경남민속자료 제13호)와 밥무덤, 구름다리, 몽돌해변 등을 돌아보는 데 1시간 남짓 시간이 소요된다. 마을을 돌아보는 동안 안내를 맡은 마을주민에게서 마을 유래에 얽힌 재미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다.


유의사항

※ 반려동물 동반 가능합니다.
※ 주차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darangyi.modoo.at


대표번호

010-2720-3427


주소

경남 남해군 남면 홍현리 남면로 679번길 21 다랭이두레방


상세소개

출처 : 한국관광공사

 

푸르지 않아도 예쁜 겨울여행지

" 다랭이마을 "

 

가는 길 : 서울 → 남해고속도로 진교IC →

남해대교 → 남해읍 → 남면 해안도로 →

가천마을 → 다랭이마을

 

출처 : 한국관광공사

 

다랭이마을은 국가명승제 15호인

층층이 계단식 논, 밭이 자연경관과 더불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전통,문화,자연을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를 열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보물섬 남해군을 대표하는

농촌관광 1번지 체험 휴양 마을이에요.

 

 

출처 : 한국관광공사

 

다랭이마을은 선조들이 농토를

한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깍아

곧추 석출을 쌓고 계단식 논을 만든 까닭에

아직도 농사일에 소와 쟁기가 필수인 마을이에요.

 

출처 : 한국관광공사

 

마을 인구의 80%이상이

조상 대대로 살아오는 분들이라

내집, 네집 없이 식사시간에 앉은 곳이

바로 밥 먹는 곳이 되는

아직도 인정이 살아있는 곳이랍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다랭이마을에선 여러 체험을 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에요!

 

그리고 주차장도 몇 곳 마련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주차를 할 수 있답니당

 

져니 일상(runfriend)님의 블로그

 

바다가 바로 옆이라서 겨울철

시원한 바다 보여요! 

겨울 바닷 바람은 더욱 차가워서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가시는게 좋아요.

 

시골 분위기와 편안한 마을에서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요금/비용 안내

바다체험 (7~9월) 20명 이상 10,000
소 쟁기질 체험 (연중) 20명 이상 5,000
전래놀이 (연중) 20명 이상 5,000
시골학교 운동회 캠프파이어 (연중) 20명 이상 10,000
연 만들어 날리기 (연중) 20명 이상 8,000
마을투어 (연중) 20명 이상 1,000
실뜨기 (연중) 20명 이상 5,000
모내기 (6월) 20명 이상 5,000
짚공예 (연중) 20명 이상 5,000
시금치,겨울초 캐기 (동절기) 20명 이상 5,000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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