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낭폭포

비둘기낭폭포

비둘기낭 폭포는 영북면 대회산리에 위치한 현무암 침식 협곡으로 불무산에서 발원한 불무천의 말단부에 위치해 있다. 비둘기낭이란 이름은 주변 지형이 비둘기 둥지처럼 움푹 들어간 주머니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 비둘기낭 폭포라 부른다. 또 다른 설은 예전부터 양비둘기가 폭포 주변의 동굴에 서식하고 있다고 하여 비둘기낭이라 불린다고 전해진다. 예전 6.25전쟁 당시에는 수풀이 우거지고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아 마을주민의 대피시설로도 사용되었고, 군인들의 휴양지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2012년 천연기념물 제537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그 아름다움과 비경을 전하고 있다. 비둘기낭 폭포는 지질·지형학적으로 하식동굴, 협곡, 두부침식, 폭호 등 하천에 의한 침식 지형을 관찰 할 수 있고, 주상절리, 판상절리 등 다양한 지질구조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탄강에 흐른 용암의 단위를 한눈에 관찰 할 수 있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운영시간

6월~10월 08:00 - 19:00
11월~5월 09:00 - 18:00


유의사항

※ 문화재보호법 제36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거 비둘기낭 폭포의 진입을 금지하며, 위반 시 [문화재보호법] 제 99조 제 1항의 규정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합니다.


홈페이지

www.hantangeopark.kr


포천시문화관광과

031-538-2106


전화번호

031-538-3027


주소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상세소개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포천 한탄강 현무암협곡과

천연 기념물 제537호

비둘기낭 폭포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불무산에서 발원한 대회산천의

말단부에 현무암 침식으로 

형성된 협곡으로 대회산리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이곳에서

폭포수를 이루며 지나가 한탄강과 합류합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이곳에는 예로부터 겨울이면 

수백 마리의 산비둘기가 서식해

비둘기낭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한탄강변에 있던 폭포가

수십만 년 동안 침식으로 인해

뒤로 물러나면서 깊은 계곡과 함께

아늑한 보금자리를 형성한 것입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이이 폭포에서 쏟아져 내리는 

장쾌한 물줄기와 그 아래 푸른 빛의 물이

주변의 주상절리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절경을 방문객들에게 선사합니다.

[출처 : 포천시문화관광]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동해안 해안 등에서

잘 발달한 주상절리지만

내륙에서는 한탄강이

대표적인 주상절리 지역입니다.

비둘기낭폭포의 절리는 물이 깎아놓은

하식동굴로서 절리나 침식에 약한 부분이

깎여 나가면서 만들어집니다.

 

비둘기낭폭포의 하식동굴은

한탄강 중엥서 가장 큰 규모이며,

침식이 계속 이루어지면서 동굴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human_mind.lab>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주상절리와

폭포, 동굴, 맑고 푸른 물, 협곡 등이 어우러져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숨은 명로,

킹덤, 아스달연대기 등 다양한 

TV, 영화 프로그램 촬영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kangboyoun>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직접가서 보면 그 웅장한 규모와

신비로움에 사로잡히게 된다고합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kangboyoun>

 

투명한 비취색의 물빛과

그윽한 계곡미, 그리고 웅장한

하식동굴까지 완벽한 비둘기낭폭포

 

자연의 위대함을 감상하기에

좋은 명소로 추천드립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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