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무용대상 & 무용인의 밤

대한민국무용대상 & 무용인의 밤 2020

2020. 11. 26 - 2020.11. 26 예정

2008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무용대상’은 2017년 ‘실시간 전광판 심사공개’, 전문 무용공연에 ‘시민심사위원제 도입’, ‘야외무대에서 실연을 통한 경연’이라는 그동안 무용계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형식을 과감하게 시도하여 2년 만에 최고 평가인 S등급을 회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적극적인 대중화 전략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 단순한 경연과 시상이 목적이 아니라 시민참여형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올해 한층 더 수준 높아진 작품들로 돌아올 ‘2020 대한민국무용대상’은 한국전통무용뿐만 아니라 한국창작무용, 현대무용 등 장르를 통합하여 2020년 최고의 무용공연을 선발하게 될 ‘2020대한민국무용대상’은 무용인들과 경연장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축제로 흥겨운 밤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기간

2020.11.26 - 2020.11.26


행사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온·오프라인개최>


관람가능연령

전연령 가능


관람소요시간

기간 내 자유


이용요금

30,000원



주최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문의전화

02-744-8066


주소

온·오프라인개최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동숭동)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대한민국 무용가들을 위한 축제

<대한민국무용대상 & 무용인의 밤>

 

 

#2020 대한민국무용대상 & 무용인의 밤은,

한국 최고의 기량과 예술성을 겸비한

무용가들의 경연 무대로 

무용의 저변 확대를 통하여 

무용의 대중화, 산업화를 위해

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작품을 발굴하여

한국무용의 국제화를 선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2008년 시작하여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무용대상은

대한민국 무용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무용가들의 공로를 기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무용인들을

독려하고자 하는 행사인데요. 

 

올해 무용계 최고의 창작물을 가리는

2020 대한민국무용대상 결선이

오는 11월 26일(목) 저녁 7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열린 기회와 엄정한 절차, 공정한 심사로

경연에 대한 공신력을 높여

수상자들에게는 영예와 긍지를 부여하고,

대중에게는 춤의 정신과 가치를

널리 전파함과 동시에

무용의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요.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수상작은 서울과 다른 지역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추천하고

공공기관을 통해 해외 공연작품으로

추천함으로써 창작 열기의 확산,

공연 시장의 잠재력 확대를 도모합니다.

대한민국 무용 예술의 국제적 지평을 넓히고,

우리나라 무용 예술 해외 유통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요.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대통령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의

향방을 가리는 행사로,

예술지상주의를 벗어나 대중이 동참하는

특화된 경연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심사위원과 시민심사위원이

실시간으로 점수를 매기고 

전 과정이 생중계로 송출되는

'공개형 경연프로세스'는

무용계 병폐였던 불공정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2017년부터 도입한 제도입니다.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지난 10월 본선을 거쳐 

결선 무대에 오르는 두 작품은 

플레이풀의 '漁(어) - 고기 잡을 어'

Crayon Dance Project의 '소소한 혁명'입니다.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플레이풀의 ‘漁(어)-고기 잡을 어’는

최종인 안무로 어부사시사와 노인과 바다를

모티브로 창작된 작품이며

 Crayon Dance Project의 ‘소소한 혁명’은

이대건 안무로 아름다움과 혁명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손끝에 있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두 단체는 본선 당시

10분 길이의 작품을 30분으로 확장하고

무대 구성, 조명, 영상, 무대장치, 소품 등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한

완성도 있는 공연을 펼쳤는데요.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결선 진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막기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많은 관객이 참여할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유튜브 한국무용협회 채널에서

생중계로 송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연 후에는 '대한민국 무용인의 밤'

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인데요.

올해 무용계의 발전을 위해 

크게 이바지한 대표 무용가들을 선정하여

'대한민국 최고 무용가상'과

'Creative Artist', ' 김백봉상'을 수여한다고 해요.

 

<자료제공: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하고

무용이라는 예술을 친근하게

접해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놓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