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ght Seoul 2021

Delight Seoul 2021

서울 종로구 2020. 12. 18 - 2021.06. 30 진행중

· 서울을 테마로 한 최초의 실감형 미디어 아트 전시 · 시각적 자극에 한계를 두지 않고, 청각, 미각, 공감각 등 다양한 감각적 체험 제공 · 서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체험 · 서울을 재해석과 재구성을 경험하며 인문학적 감성 확대 · 바코드 스캔 등 비대면으로 인터랙티브 체험 활동 가능



기간

2020.12.18 - 2021.06.30


행사장소

안녕인사동 B1 인사센트럴뮤지엄


관람가능연령

전체


관람소요시간

60분 이상


이용요금

- 성인 18,000원
- 청소년 15,000원
- 어린이 12,000원
* 36개월이하 유아 무료 (Into the Mind 체험을 원할 경우 5,000원의 별도 이용료 발생)


홈페이지

delightseoul.com


주최

㈜디자인실버피쉬


㈜디자인실버피쉬

02-3444-2208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세계의 문화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테마로 연출된

최초의 디지털 실감형 미디어 아트 전시

<2021 딜라이트 서울(2021 Delight Seoul)>

6월 30일까지 인사센트럴뮤지엄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음악, 영화, OTT 콘텐츠 등

미디어의 발달과 문화의 무경계성으로

K한국의 문화는 세계적으로 급부상 중인데요.

 이와 더불어 디자이너, 아티스트, 미디어 기업도

전 세계를 무대로 많은 전시와

최고의 미디어 기술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와 더불어 딜라이트 서울은

해외에서 인정받은 미디어 전시 기획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K컬처의 중심인

서울의 다이내믹한 변화를 주제로 삼아

실감형 콘텐츠로 선보인다고 해요.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오감을 자극하여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로

가상현실, 증강현실, 홀로그램 등의 기법이 활용되는

실감형 미디어는 순수한 한국의 미디어 전시로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서울의 문화와 일상이 담긴 이미지들을

여러 가지 미디어를 활용해

공감각적으로 재구성한다고 합니다.

 

서울의 잠재력을 품은 서울의 모습을 시작으로

전통힙을 느낄 수 있는 환영,

한국인의 소울을 응집한 한글과

우리의 일상이 가진 힘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거리, 은유 등

총 11개 테마로 구성되었습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1) Corridor of Light / 시작

전시관에 첫 발을 들여놓으면 자욱한 안개와

어둠이 깔린 공간을 마주합니다.

그 곳은 조용한 잠재력을 품은 서울,

서서히 밝아지는 빛으로

내면의 강인함이 드러납니다.

빛을 향하는 관람객들은 서울의 역동성으로

진입하기 위한 “처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2) The Myth / 12지신의 숲

빛으로 빨려 들어가듯

신비로운 12지신의 숲으로 입장합니다.

현실 세계에 펼쳐진 신화의 숲,

입장권 구매 시 등록한 바코드를 통해

12지신 중 나의 수호신이 웅장한

LED에 등장합니다.

든든한 나의 수호신으로부터

무엇이든 해 낼 수 있을 것 같은

위로와 응원을 받는

나만의 인터랙티브한 체험을 하게 됩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3) Welcome to Delight / 환영

형형색색 달라지는 청사초롱에 눈이 한 번,

고요한 산속의 풍경과 같은 소리에 귀가 한 번,

그 둘이 어우러진 모습에 마음이 또 한 번 설레입니다.

순간마다 달라 보이는 청사초롱의 빛은

일상 속에서 찾아내는 행복처럼 환상적인데요.

꽃길을 걷듯 설레는 마음으로 빛의 무대를 체험합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4) Dynamic Seoul / 서울

한 낮의 선명함에 드러나는 서울의 분주함,

밤이 되어 빠져나간 햇빛의 자리는

일상의 빛들로 채워집니다.

그 어떤 위기가 닥쳐도 흔들림 없이

하루하루를 지켜 내고야 마는

힘과 흥이 드러납니다.

And Life Goes On!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5) Into the Mind / 맛

별개의 감각이 디지털의

재해석으로 하나의 감각이 됩니다.

'낯설지만 새로운, 익숙하지만 생소한'

감각의 복합 경험.

'4계절을 주제로 한 미디어와 음식'으로

'맛보기'의 새로운 감각을 넓힙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6) Echo of Soul

한국인의 소울을 응집한 한글로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세계를 지나 공간에 들어서면

다양하게 연출되는 나의 프로필.

미디어에 드러나는 글자들은 시선을 타고

머리와 가슴으로 흘러 들어와

어느 새 빨간 단풍나무 아래서

사랑하는 사람과 서있는 모습을

상상속에 그려냅니다.

관람객과 미디어의 소통이 글자를 타고 흐르며

공간을 완성하는 인터랙티브를 체험합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7) An Olden Tale

미디어 파사드 쇼에서 상상은 현실이 됩니다.

사방을 에워싼 바다로 발을 들여놓으면

가장 한국적인 이야기, 설화 속 바다 안이 됩니다.

그리고 거울을 통해 설화 속 주인공이 된

나와 대면하며 자아를 확장합니다.

동화 같은 공간에 자리한 몰입감으로

행위의 트렌드를 경험하세요.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8) Authentic Street / 거리, 은유

“Hip!”은 우리 안에 있다.

서울은 공간을 채우는 공기,

아우르는 빛, 흐르는 소리, 거리의 건축물,

그리고 사람으로 정점을 이룹니다.

다양함 속에서의 질서정연함,

익숙함 속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개성,

인터랙티브한 체험과 공간의 재구성으로

서울의 real-hip을 체험하게 됩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9) The Story in Seoul

기록 ‘된’ 서울과 기록 ‘될’

서울의 미디어 파사드.

서울의 이미지를 재해석 한 미디어 아트로

서울의 이면을 깨고 세계의 중심으로 재탄생합니다.

흑백 사진과 팝아트적인 색감의 콜라주로

실존한 역사인지 일루전인지

시간의 경계마저 사라지는데요.

과거의 일상은 예술이 되고,

지금 우리의 일상도 언젠가는

자체로 예술이 될 것입니다.

그 곳에 서 있는 나.

서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다이내믹함에 나의 잠재력도 깨어납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10) The Moments

오늘 체험한 빛과 색을

커스터마이징 해봅니다.

빛의 향연에서 머문 시간만큼

각자의 마음에 눈에 담은 색도 각양각색입니다.

한국의 색과 무늬를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하며

자신만의 ‘2021 딜라이트 서울’의

새로운 파트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기록의 순간, 포토존에서

사진과 기념품을 만들어

지금 이 순간을 담아두는 건 어떨까요~?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11) For our Future

누구나 경험하고 싶은 성공,

누구나 경험할 수밖에 없는 실패와 좌절.

어린이들이 소소한 놀이와 행동을 연습하며

좌절하기도 하고, 성공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놀고 배우면서 아이들은

서울의 미래로 성장해 나가는데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한 미래를 그려봅니다.

내면의 강인함과 고요함으로 시작한

서울은 이렇듯 폭발적인 잠재력과

열정으로 마무리됩니다.

 

 

자료제공: 디자인실버피쉬

 

 테마별로 바코드를 통한

비대면 인터랙티브 체험을 통해

청각, 미각, 공감각을 자극하고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경험으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친숙함을 낯설게 재구성한 공간에서

익숙함 속의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공간 속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을

잠시 쉬어가세요.^_^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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