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축전 안동

세계유산축전 안동

경상북도 안동시 2021. 09. 04 - 2021.09. 26 진행중

안동의 세계유산 속에 담긴 인류의 문화가치가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에서 펼쳐진다. 유산이 가진 시대정신과 현대의 가치가 만나 새로운 미래문화로 만들어가는 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안동의 연회를 주제로 한 전시 <유산전람>, 러시아 마린스키와 허도령 설화가 만들어내는 실경 무용극 , 9월의 봄을 선물할 <도산서원 야간개장>을 비롯해 유산이 가진 가치와 감동을 선사할 전시,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 한달 동안 진행된다.



기간

2021.09.04 - 2021.09.26


행사장소

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관람가능연령

전체연령가능


관람소요시간

프로그램별로 상이함


홈페이지

www.whf2021.kr


주최 / 주관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 / (재)세계유교문화재단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

054-851-7182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도산서원길 154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탁월한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네스코 선정 안동의 세계유산

 

안동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 유산이 가진 가치와 의미를

잘 전달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세계유산축전은 올해 2회째로

4개의 세계유산 거점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8월 백제, 9월 안동과 수원화성

10월 제주까지 이어간다고 해요.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안동의 세계유산 속에 담긴

인류의 문화가치가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에서

9월 4일 ~ 9월 26일까지 펼쳐집니다.

 

#하회마을 2010년

<한국의 역사마을_하회와 양동>으로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

 

#병산서원 2019년

<한국의 서원>으로

영주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 경주 옥산서원,

안동 도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정읍 무성서원, 논산 돈암서원과 함께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재

 

#도산서원 2019년

<한국의 서원>으로

영주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 경주 옥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안동 병산서원.

정읍 무성서원, 논산 돈암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유산이 가진 시대정신과

현대의 가치가 만나

새로운 미래문화로 만들어가는

2021 세계유산축전

 

이번 행사는 '안동의 세계유산

인류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펼쳐지며

하회마을에서는 유산 연회를

주제로 한 전시 <유산전람>,

러시아 마린스키와 허도령 설화가

만들어내는 실경 무용극 ,

9월의 봄을 선물할

<도산서원 야간개장>을 비롯해

유산이 가진 가치와 감동을 선사할

전시,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

한달 동안 진행됩니다.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하회마을_ 선유줄불놀이

 

한여름 밤이면 하회의 선비들은

부용대 앞 강가에 배를 띄우고

품격과 운치가 있는 시회를 즐겼습니다.

강가에 배를 띄우고,

자연을 벗삼아 서로에게 술잔을 건네고,

시가 보태어지고, 흥이 절정에 오르면

선유줄불놀이가 펼쳐집니다.

숯가루와 소금을 섞어 넣은 봉지를

새끼줄에 매달아 그 줄을 강물 위에

길게 드리워지도록 내리고,

불을 붙이면 폭죽이 터지듯 불꽃이 시작되고,

바람이 불 때마다 불꽃비가

한없이 백사장으로 내립니다.

배 안에는 시 한 수가 만들어지고

강가에 모여 있던 사람들이 ‘낙화야’라고 외치면

그 소리에 맞춰 부용대 절벽 위에서

소나무 줄기를 뭉쳐 만든 큰 불덩이가

절벽을 타고 떨어집니다.

시뻘건 큰 불덩이는 산산이

부서지며 흩어지고 이 장관 앞에

저절로 불멍이 되고, 힐링이 됩니다.

강둑 위에서는 각자의 소원을 실은

달걀불들이 강을 뒤덮어 내려옵니다.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하회마을_ 무용극

 

"세계최고의 발레단 러시아 마린스키

하회탈 탄생설화를 만나다!"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흐르는

현대 무용을 담은 하회마을 부용대의 절경

 

러시아 마린스키 극장 연출가 Ilya Zhivoi가

담아낸 하회탈 허도령 탄생설화

허도령과 김씨처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추석연휴 하회마을 부용대의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현대무용극을 만나보세요?!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하회마을_ 유산전람

 

"유산의 낭만을 연회로 담아내다"

 

유산을 사랑한 작가의 마음이 너울거리고

일러스트로 다시 태어난 안동의 풍경들은

마을 곳곳에서 맞이해줍니다.

 

낮에 정겨웠던 기와집들은 

밤이 되어 손님들을 비추는 달빛이 되고

만송정 숲에는 반딧불이 별이 되어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아주친근한 유산들은 생동감있게 살아납니다.

연회를 테마로 한 전시,

유산전람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도산서원_ 야간개장 9월의 봄

 

"퇴계 선생의 매화시 

9월 도산의 밤 하늘에 피어나다"

 

455년만에 첫 야간개장에 이어

2021년 도산서원 야간개장의 테마는

퇴계 선생의 작품들을 모티브로 

매화를 사랑한 퇴계선생의 마을처럼

아티스트 김혜경은 도산서당에

열정을 얹고 해석을 넣어

새로운 매화시를 탄생했습니다.

 

도산서원의 밤은 고즈넉하고

한가하고 아름답습니다.

9월의 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도산서원_ 도산서원의 하루

 

"서원의 하루, 퇴계를 만나다"

 

퇴계 이황과 도산서원에서 생활했던

유생들의 삶을 재조명하여 

이동식 탐방 공연기획을 통해

참여객들에게 서원에 대한 깊이 있고,

현장감 있는 이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병산서원_ 병산서원에서의 3일

 

"성균관이나 향교는 번잡한 도시에 있어서

앞으로는 번거로운 학칙에 얽매이고

뒤로는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기 쉬우니,

어찌 서원과 비교할 수 있겠는가"

- 퇴계이황-
 

향촌의 사립 교육기관이었던 서원.

세계유산 병산서원에서 느끼는 서원이 하루.

도복을 입고 유생의 삶과 서원을 체험해보고

명재상 서애 류성룡 선생의 발자취를

직접 걸어보는 병산서원에서의 3일.

 

아름다운 병산의 풍경과 함께

서원을 알고 나를 찾는

서원에서의 3일은 어떠신가요?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이외에도 세계 유산을 사랑한 

국악팝 예술가들의 공연과 

접빈다례의 전통을 체험하는 

'종가에서 차를 즐기다' 프로그램과

퇴계선생의 도산12곡을 

정가, 현대음악, 춤으로 표현한 음악회

'도산 12곡'을 진행합니다.

 

더불어 세계유산에서 만나는

한국대표공연 쇼케이스, 한지패션쇼,

하회별신굿탈놀이 길놀이,

선비문화체험연수 서원행, TBC고택음악회 등

다양한 세계유산 문화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자료제공: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유산이 가진 역사성과 문화성

그 속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찾아가며

세계유산의 공간에서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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