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야생차문화축제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경상남도 하동군 2021. 05. 15 - 2021.05. 23 종료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왕의 녹차> 경상남도 하동은 약 천 년 전에 차를 재배한 기록이 남아 있는 한국 차 시배지(始培地)이다. 섬진강과 가까워 안개가 많고 다습하며 일교차가 커서 차나무 재배에 좋은 환경을 갖춘 하동의 녹차는 예부터 왕에게 진상 되던 ‘왕의 녹차’라 불렸다. 왕의 녹차의 맛과 향이 궁금하다면, 매년 5월에 열리는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에 참가해보시기 바란다. 축제기간 중에는 하동 야생차의 재배 과정과 우수성, 효능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하동 차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전통 다례 체험부터 세계차 문화페스티벌, 각종 문화 행사가 펼쳐지며, 하동 야생차로 만든 녹차 아이스크림과 과자 등을 맛볼 수 있다. ※ 야생차란? 야생차란 산이나 들에서 저절로 자라는 차를 말한다. 경남 하동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차 문화 센터는 하동군의 특산물인 야생차의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기간

2021.05.15 - 2021.05.23


행사장소

하동군 화개면, 악양면(차문화센터 일원)


관람가능연령

전연령 가능함


관람소요시간

기간 내 자유


이용요금

무료


홈페이지

www.hadong.go.kr


주최

하동야생차문화축제조직위원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조직위원회

055-880-2052


전화번호

055-880-2053~4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571-25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글로벌 문화관광 차 문화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하동 차 최고의 브랜드가 되어 세계로 나아간다.

 

 

신라 흥덕왕 때 당에 사신으로 갔던 대렴공이

차 종자를 들여와 심은 이후

귀했던 차가 널리 퍼져

차 문화가 성행했다는데

그때 차를 심은 곳이

바로 지리산 쌍계사로

우리 차의 시배지가 되었다고 해요.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성의 맥을 이어온

차 시배지로서의 명성에 부합되게

차의 왕국 하동에서 세계인 모두가 함께

느끼고 즐길수 있도록 마련된 축제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국의 차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리산 문화 유적 답사를 통한 관광과 우리나라 최초의

차 시배지인 지리산 야생녹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개최되는 축제로서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축제인데요.

 

 

 

천년 왕의 차와 만남! 2022 하동세계차(茶) 엑스포!

을 슬로건으로 한 제24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는

 세계중요농업유산을 등재를 계기로

전통 야생차밭을 보전하고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2022년 하동 세계 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계 속 차 산업의 중심지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첫물 차가 무르익는 하동의 차 밭에서 만끽하는

하동 야생차문화 축제는 차 자체와

차와 관련된 모든 문화를

한데 만날 수 있는 향기로운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배지의 다례식과 헌시, 헌다례,

개막공연, 녹차시장, 차 산업관 등 

축제를 열면 날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대표프로그램들과 재미있는 공연, 놀거리,

상설체험을 통해 다양한 차문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국의 차 단체와 차인들이 모이는 차인 대회에서는

다무와 규방다례, 선비다례 등의

공연과 차 생활 등이 열려

차 문화의 새로운 모습들도 엿볼 수 있답니다.

 

 

 

잠시 도시에서 벗어나 음악과

차를 곁에 두는 시간을 갖는다면

새로운 삶의 기운을 충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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