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하늘공원

상암하늘공원

월드컵공원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주 경기장인 월드컵 경기장을 조성하며 함께 만들어졌다. 공원이 위치한 곳은 본래 난지도라는 한강의 작은 섬이었다. 당시에는 풍부한 생태를 지닌 자연의 보고였으나 1978년부터 15년간 쓰레기를 매립하면서 쓰레기 산이 되었었다. 1996년부터 난지도의 자연을 되살리는 안정화 사업과 월드컵 개최에 따라 자연과 환경의 상징으로 다시 살아난 월드컵 공원이 된 것이다. 약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한 복원 사업이 진행됐고 이제는 태초의 자연 같은 풍경으로 사람들을 맞이하는 공원이 되었다.월드컵 공원 안에는 5개의 주제 공원인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시간

입장시간 : 매일 05:00~22:00


대표번호

02-300-5501


주소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상세소개

인스타그램 @beeny_224

 

부담없이 편하게 갈수있는 공원 

상암하늘공원 

 

평일에는 상관 없지만 주말에는 사람이 많은편으로

주말에 가실땐 하늘공원 옆 평화의공원 주차장을 추천 드려요 

요금은 동일하나 사람이 거의 없어 

주차하기 훨씬 수월 해요~

 

인스타그램 @beeny_224

 

가을이면 핑크뮬리 피는곳으로 유명해

사진 작가들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kim_woo_young

 

1999년에 착공해 2002년 5월 면적 5만 8천

평에 이르는 넓은 부지는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기념해 평화공원,

난지천 한강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까지 총 5개의 공원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든 덕분에 도시민들에게 완벽한 

휴식처를 제공해 서울 데이트 코스로 

아주 유명해진 곳이랍니다.

 

ⓒ아이클릭아트

 

안쪽으로 좀만 걸어오면 억새가

가득한 이 광경이 펼쳐집니다 

너무 아름답지요~?

 

월드컵 공원 중 가장 하늘과 가까운 장소!

왜 이름이 하늘공원 인지 실감이 옵니다!

 

인스타그램 @youngjaehan7

 

해가 지는 오후가 되면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아름다운 일몰을 찍기

위해 많이들 찾아오시기도 합니다.

 

ⓒ아이클릭아트

 

달맞이 명소로도 유명해, 큰 달이 뜨는 날이나

붉은 달이 뜨는 날에는 너나할 것없이

카메라를 들고 모이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달뿐만 아니라 

핸드폰으로 토성까지도 찍을 수 있다고하니,

맑은 날에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이클릭아트

 

전망대에 올라가면 서울의 전경을 눈에 담아 볼수 있어요.

하늘공원 에서는 억새만 볼수 있는게 아닌

입구에서부터 초록빛깔을 품고있는 댑싸리와

 7.2 km 가 넘는 억새 산책로를 걸으며

다양한 조형물과 함께 사진 찍기도 아주 좋아요.

 

ⓒ아이클릭아트

 

해질녘에 가시면  멋진노을과 시티뷰를 볼수 있는

유명한 일몰 포인트이니 서울에서 특별한

데이트 장소를 찾고 계신다면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박유원

해질녘 한강뷰가 너무 좋아요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