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리 은행나무

반계리 은행나무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는 1964년 1월 31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나무의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으나, 대략 8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약 33m, 줄기의 둘레는 약 16m, 밑동의 둘레는 약 14m에 이르며, 가지는 동서로 37.5m, 남북으로 31m로 넓게 퍼져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나무는 옛날 성주 이씨의 선조 중 한 명이 심은 것이라고도 하고, 길을 지나가던 한 대사가 이곳에서 물을 마신 후 가지고 있던 지팡이를 꽂고 갔는데, 그 지팡이가 자란 나무라고도 한다.



운영시간

상시개방


휴무정보

연중무휴


체험내용

[원주 스마트 스탬프 투어}
기간 : 2022. 04~12월
대상 : 원주시를 찾는 관광객 모두 참여가능


홈페이지

www.wonju.go.kr


대표번호

033-749-4860


주소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1495-1


상세소개

블로그@짱우(lgw5779)

 

  • 반계리 은행나무
  •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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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문박 반계리 은행나무는 제 167호 천연기념물 원주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주차장은 5~6곳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협소한 편으로 반계리 초등학교에 주차를 하고 이동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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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리 은행나무의 나이는 최소 800~10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2m, 둘레 16.27m 로 논밭 중앙에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펼쳐져있어 전체가 웅장한 모습을 하고있으나 일부 가지는 부러질 염려가 있기 때문에 받침대로 받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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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에 의하면 이 마을에 살던 이씨의 한 사람이 나무를 심고 관리하다가 마을을 떠났다는 이야기도 있고 어떤 큰 스님이 이 곳을 지나는 길에 물을 마시고 가지고 있던 지팡이를 꽂고 갔는데 그 지팡이가 자랐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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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나무 안에 흰 뱀이 살고있어서 아무도 손을 못하는 신성한 나무로 여기어 가을에 단풍이 들면 그 해에는 품년이 든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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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노랑 절정에 다다른 은행나무는 나무줄기부터가 세월의 굉장함을 엿볼 수 있다. 은행나무가 이렇게 웅장함을 보여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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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는 어느 각도로 찍느냐에 굉장히 다른 편이다. 크키가 너무 크기 때문에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형태의 은행나무 감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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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무시하게 큰 덩치를 자랑하는 원주 은행나무는 가까이서 보면 더욱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다. 하늘과 맞닿은 부분이 아름다우며 하늘색과 노란색의 조합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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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당일로 나들이 와서 들리는 코스로 반계리 은행나무 추천드리고 싶다. 원주는 서울에서도 멀지 않으니 스탬프 투어도 할 겸 방문해보는 걸 추천한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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