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코 원앙폭포

돈내코 원앙폭포

계곡 양편이 난대 상록수림으로 울창하게 덮여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 (돈내코 입구에서 1.5㎞, 20분 소요)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주변경관 또한 빼어나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백중날 (음력 7월 보름)에는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빈다. 돈내코 유원지 입구에서 계곡까지 약 700m 정도에 달하는 숲길은 삼기를 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고 중간 중간에 나무 벤치가 있어 산림욕하기에 좋다. 특히 해발 400m 일대에는 희귀식물인 한란과 겨울딸기가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계곡 입구 건너편 300m 떨어진 도로변에 야영장과 주차장, 취사장, 체력단련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향토 음식점이 있어 토종닭 등 제주 특유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홈페이지

www.visitjeju.net


대표번호

064-710-6920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돈내코로 137


상세소개

ⓒ아이클릭아트

 

돈내코 계곡은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주변경관 또한 빼어나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계곡 양편이 난대 상록수림으로 울창하게 덮여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 (돈내코 입구에서 1.5㎞, 20분 소요)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한국관광공사

 

골짜기가 깊고 숲이 울창해서 야생 멧돼지가 자주 출몰하였고, 멧돼지가 물을 마시는 하천의 입구라는 뜻에서 이름이 유래됐다. '돈'은 제주사투리 '돗(돼지)'의 변형이고, '내'는 하천, '코'는 입구라는 뜻이다.

 

ⓒ한국관광공사

 

백중날 (음력 7월 보름)에는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빈다. 돈내코 유원지 입구에서 계곡까지 약 700m 정도에 달하는 숲길은 삼기를 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고 중간 중간에 나무 벤치가 있어 산림욕하기에 좋다.

 

ⓒ한국관광공사

 

해발 200~300m에 위치한 게곡인 만큼 울창한 나무그늘과 얼음같이 차가운 물이 있어 특히 무더운 여름에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원앙폭포는 물줄기가 두 줄기로 나란히 흘러내리는 폭포로 아래로 돈내코 계곡이 계속 이어지고있다. 

 

ⓒ한국관광공사

 

원앙폭포는 물이 깨끗하고 투명하여 바닥까지 훤히 들여다 보이며 마치 태평양 한가운데의 섬 처럼 이국적인 물색깔을 자랑한다.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데크시설이 잘 마련되어있어 꼭 물놀이가 아니더라도 경치감상을 위해 방문하기에도 좋다.

 

ⓒ한국관광공사

 

해발 400m 일대에는 희귀식물인 한란과 겨울딸기가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계곡 입구 건너편 300m 떨어진 도로변에 야영장과 주차장, 취사장, 체력단련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향토 음식점이 있어 토종닭 등 제주 특유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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