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단편영화제

대구단편영화제 2020

대구 중구 2020. 08. 19 - 2020.08. 29 종료

대구단편영화제는 2000년 국내 단편영화 제작활성화와 지역 영상 발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출발하였다. 대구단편영화제는 대구경북 유일의 전국경쟁영화제로 국내에서 제작되는 다양한 단편영화를 초청하여 지역의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제작자와 관객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에서 제작되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애플시네마’ 섹션을 운영하여, 지역에서 제작된 작품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나아가 대구경북지역의 영화 제작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든든한 토대가 되고자 한다.



기간

2020.08.19 - 2020.08.29


행사장소

오오극장


관람가능연령

영화마다 상이


관람소요시간

영화마다 상이


이용요금

홈페이지 참고


홈페이지

www.diff.kr


주최 / 주관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


문의전화

053-629-4424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537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여름밤,

다시 만난 세계"

 

제 21회 대구단편영화제

2020 8월 19일 수 ~ 2020년 8월 29일 토

대구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대구단편영화제는,

대구경북 유일의 전국경쟁영화제로

국내에서 제작되는 다양한 단편영화를 초청하여

지역의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제작자와 관객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는 행사입니다.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에서 제작되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애플시네마'섹션을 운영하여

지역에서 제작된 작품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나아가 대구경북지역의 영화 제작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든든한 토대가 되어주고있습니다.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이번 대구단편영화제의 국내경쟁작은

총 905편(극, 애니, 다큐멘터리, 혼합장르)로

역대 최대 편수가 출품되었다고 합니다.

 

선정작은 총 25편으로,

 21편, 애니 3편, 다큐 1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국내경쟁 25편>

이별유예 / 조혜영(다큐)

스네일맨 /박재범(애니)

바다가 보인다 / 이창원(극)

폭염 / 구지윤(극)

틴더시대 사랑 / 정인혁(극)

에리카 / 고은주(극)

친구집 / 김은성(극)

아침이 밝아와도 / 김진환(극)

어제 내린 비 / 송현주(극)

같은 밤 / 박하윤(극)

우주의 끝 / 한병아(애니)

물건들 / 강민지(애니)

운조 / 노진(극)

비 내리는 날의  양자강 / 차정윤(극)

아유데어 / 정은욱(극)

굿 마더 / 이유진(극)

Godspeed / 박세영(극)

공간의 끝 / 구정회(극)

실 / 이나연, 조민재(극)

우리의 낮과 밤 / 김소형(극)

정오에서 / 채의석 (극)

세이레 / 박강(극)

드라이빙 스쿨 / 유수진(극)

그녀를 지우는 시간 / 홍성윤(극)

보글보글 / 이이다(극)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애플시네마의 출품작은

총 25편(극,다큐, 혼합장르)입니다.

 

애플시네마 예심심사위원들은

전체 출품작 중 1차 심사에서 각각 10편씩을 선정,

지난 13일 영화제 사무실에 모여

최종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애플시네마 선정작 9편>

외숙모 / 김현정(극)

조의봉투 / 장주선(극)

바람이 지나간 자리 / 권순형(극)

노크 / 채지희(극)

다섯 식구 / 박찬우(극)

데마찌 / 김성환(극)

엄마는 무엇을 잊었는가? / 윤진(극)

직선은 구부러질 수 있는가 / 이경민, 이준혁(다큐)

홈 / 전윤진(다큐)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올해 대구단편영화제 애플시네마의 특징은

지역의 다양한 영화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도 있는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대구영화학교,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제작워크숍,

대구 다양성 영화제작지원 등

다양한 층위의 제작프로그램은

지역의 영화생태계 활성화를

고민하는 대구 지역영화인들의

노력의 결실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함께 진행되는,

단편영화와 인디음악의 콜라보

<스트릿컬쳐팩토리 공연> 에서는

지역의 인디뮤지션들이 새로이 창작한

개막식 3편의 음악과

제 21회 대구단편영화제의 트레일러음악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출처: 대구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위기속에서

꿋꿋이, 또 열심히 자기 일을해온

영화인들의 예술작품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기획되어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수있을것 같습니다.

 

 

연일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에

축 쳐지는 요즘,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문화생활을 조심스럽게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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