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20

서울 마포구 2020. 09. 10 - 2020.09. 16 종료

21회를 거치는 동안 세계 최대 규모의 여성영화제로 성장해 온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2020년 9월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여성영화들로 제22회를 맞이한다. 여성적 주제를 진전시키고 영상미학을 탐험하는 전세계 여성감독들의 작품과 다양한 포럼, 공연이 관객들과 함께 할 것이다.



기간

2020.09.10 - 2020.09.16


행사장소

온라인동시상영,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람가능연령

상영작마다 다름


관람소요시간

상영작마다 다름


이용요금

홈페이지 참고


홈페이지

www.siwff.or.kr


주최

(사)서울국제여성영화제


문의전화

02-583-3598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240 (성산동)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자료제공: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여성영화제로

여성의 시각으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 영화를 상영하는,

일부 경쟁부문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입니다.

 

1997년 서울여성영화제로 개최되어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세계 여성영화의 최근 흐름 소개,

아시아 지역의 국제여성영화 네트워크의 구심,

여성영화의 창작을 지원하고

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출발했는데요.

 

자료제공: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미주ㆍ유럽ㆍ아시아 등지의 영화전문가들이

모인 선정위원회가 작품을 선정하고,

영화제에 출품한 감독 일부를 초청하여

여성영화에 대한 토론을 벌이며,

역대 상영작 가운데 작품성 있는 화제작을

영화제 기간 외에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아카이브가 진행됩니다.

 

자료제공: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해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올해 총 102편 극장 상영을 확정한 가운데,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총 102편 중 22편을

온라인 동시 상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해요.

 

자료제공: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 '여성 영화인 지원 프로젝트

: 코로나 시대, 서로를 보다'를 비롯하여

아시아단편 섹션15편과

링키지: 감독 x 비평가 섹션 5편,

필름 x 젠더 1편으로

오는 9월 11일(금) 오전 10시부터

9월 15일(화) 24시까지 결제 가능하며,

결제 후 24시간 이내만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람 가격은 장편은 작품별 상이하며,

단편은 2,000원,

개막작 '여성 영화인 지원 프로젝트

: 코로나 시대, 서로를 보다'와

필름 x 젠더 섹션작 '백야'는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어요.

 

자료제공: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작은 9월 16일(수) 영화제가

폐막한 이후에도 10월 10일(토)까지 

무료 상영되어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9월 10일(목) 저녁 7시

개막식 온라인 생중계를 시작으로

16일(수)까지 총 7일간, 강력한 방역 방침 아래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데요.

 

자료제공: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은 뮤지션 선우정아의 축하공연,

올해의 보이스상

(수상자: 추적단 불꽃, 뮤지션 슬릭)과

박남옥상(수상자: '69세' 임선애 감독) 시상식,

50팀의 여성 영화인들이

함께 만든 개막작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고 해요.

 

 개·폐막식과 프로그램 이벤트 역시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된답니다.

 

자료제공: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관은 규모와 상관없이

50인 미만의 관객만 수용할 예정이며,

충분한 거리두기와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제를 방문하는 관객의 경우

전신소독기가 설치된 극장 입구부터

상영관에 입장하기까지 동선에 따라

QR코드전자출입명부를 체크하고

최소 2번 이상의 체온 측정을

기본 원칙으로 하며 상영관 1일 4회,

극장 로비와 복도, 화장실 등

관객 접점 공간의 경우 1일 1회

철저하게 소독할 예정이라고 하니

안전하게 관람하실 수 있겠어요~

 


자료제공: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올해 신설된 '링키지: 감독 x 비평가' 7개의 대담과

매년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감독 대 감독'은

사전녹화로 영화제 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이며,

변영주 감독과 김아중 배우가 진행하는

스타 토크는 무관객 온라인 생중계로

예정된 시간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 이벤트 영상은

네이버TV채널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SIWFF와

공식 유튜브를 통해 관람하실 수 있답니다.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