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독일마을

남해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 제150호가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신축하고 있는데 지금은 15동 정도가 완공되어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홈페이지

남해독일마을.com


대표번호

055-867-8897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92


상세소개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여권없이 떠나는 독일여행

남해 독일마을

 

주차장 O

(광장에 무료주차장 有)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남해 독일마을 제대로 즐기는 TIP

1. 독일 정통 소시지와 맥주 맛보기

대한민국 유일! 독일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전통 독일음식 먹어보기

 

2. 인생사진 남기기

독일전통의상 포토존, 맥주통이 가득한

마차를 배경을 사진 왕창 찍기

 

3. 파독전시관 관람

영화 '국제시장' 주인공들의 생생한 삶 체험하기

 

4.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 체험하기

매년 10월초에 개최되는 맥주축제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축제 방문하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개최중단)

 

5. 한국속의 독일 투어

40여 채의 독일식 집과 정원 둘러보기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1960년대 대한민국의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독일로 떠나야 했던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하여 정착한 마을입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남해군이 지원해주면서 내건 조건이

전깃줄을 지하로 매설하여

아름다운 바다 전경을 살리는 등

철저하게 독일식으로 꾸미는 것이였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난개발을 억제하여 이곳을

'한국 속의 작은 독일'로 특화시키고자한

남해군과 독일마을 주민들의 노력 덕분에

 현재는 국내의 이국적인 여행지

상위권에 항상 랭크되며 

전국적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최근에는 도보 5분거리에 

많은 식당들이 생기고 독일식 식당과

독일맥주집 그리고 독일공방까지 생겨

독일의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에서는

학센이나 슈니첼처럼 독일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들과 시원한 맥주를

마실 수 있어 해외여행, 특히 유럽여행을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이 방문하고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특히 여름에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전통 독일식 건물과 함께

남해바다의 시원한 전경 덕분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독일정통맥주, 소시지, 과자, 기념품 등을

판매하는 마을 주민 직영샵인 '도이쳐 임비스',

그리고 파독근로자들의 삶을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파독전시관'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남해 독일마을에는 현재 40여 개의

펜션이 운영되고 있어,

하룻밤 묵으면서 정말로 독일에 온듯한

여행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해외여행이  그리운 요즘,

가까운 국내에서도 유럽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남해 독일마을에서

리프레쉬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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