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사인암

단양사인암

대강면 사인암리에 위치한 사인암은 선암계곡의 상.중,하선암과 함께 단양군 동남쪽에 있는 단양팔경 중 하나이다. 단양 남쪽 남조천변의 푸르고 깊은 계류를 끼고 있는 높이 70m의 기암절벽이다. 단양팔경을 방문하는 관광객 대부분은 도로 여건상 사인암을 가장 먼저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사인암 앞으로 흐르는 계곡을 운선구곡이라 하며 단양팔경 중에서도 제일 빼어난 경승지로 손꼽는다. 암벽에 "탁루불군 확호불발 독립불구 돈세무민" 즉 "뛰어난 것은 무리에 비유할 것이 아니며 확실하게 빼지 못한다. 혼자서도 두려운 것이 없으며, 세상에 은둔해도 근심함이 없다"라는 우탁 선생 친필 각자가 있고, 암상에는 노송까지 곁들여, 마치 해금강을 연상하게 한다.



홈페이지

danyang.go.kr


대표번호

043-422-1146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2길 42 (대강면)


상세소개

<자료제공: uever8086님의 블로그>

 

맑은 운계천을 따라

명명된 운선구곡 중 제 7곡

단양 사인암

 

 

<자료제공: uever8086님의 블로그>

 

대강면 사인암리에 위치한 사인암은

선암계곡의  상.중,하선암과 함께

단양군 동남쪽에 있는 단양팔경 중 하나로,

단양 남쪽 남조천변의

푸르고 깊은 계류를 끼고 있는

높이 70m의 기암절벽입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푸르고 영롱한 옥빛 여울이

수백 척의 기암절벽을 안고 휘도는 곳.

수려한 절경을 간직한 덕분에

운산구곡(雲仙九曲)이라는 이름을 얻은 그곳에

사인암이 자리하고있습니다.

[출처 :  단양군문화관광]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사인암이라는 이름의 유래 

사인암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고려 때 유학자인 역동(易東)우탁(禹倬) 선생의

행적 때문에 지어진 이름입니다.

 

당시 우탁은 임금을 보필하는 직책인

 정 4품 '사인(舍人)'이라는 벼슬을 지냈고

이후 그의 고향인 단양 땅으로 낙향하여

이곳에 머물며 후학을 가르쳤습니다.

 

이런 연유로 인해 조선 성종 때

단양 군수가 우탁 선생을 기리기 위해

이 바위를 사인암이라 지었다고 전해집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암벽에는,

"탁루불군  확호불발 독립불구 돈세무민"

 "뛰어난 것은 무리에 비유할 것이 아니며

 확실하게 빼지 못한다.

혼자서도 두려운 것이 없으며,

세상에 은둔해도 근심함이 없다"

라는 우탁 선생 친필 각자가 있고,

암상에는 노송까지 곁들여,

마치 해금강을  연상하게 합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하늘을 향해 쭉 뻗은 암벽 위에

선연한 격자무늬,

마치 어깨 위 날개처럼

도드라진 노송의 어우러짐은

정적인 동시에 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가슴을 한바탕 뒤흔드어 놓고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최고의 화원이라 칭송받던

단원 김홍도도 사인암을 그리려

붓을 잡았다가 1년여를 고민했다고 할 정도로

복잡미묘한 매력이 가득한 곳입니다.

[출처 :  단양군문화관광]

 

 

<출처: 아이클릭아트>

 

단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도로 여건상 사인암을

가장 먼저 방문하게됩니다.

단양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이

함축된 사인암을 통해

단양과의 좋은 첫만남을 만끽해보세요.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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