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1994년 6월 10일 개관한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해양자연사 분야의 전문박물관으로 세계 100여 개국의 희귀종, 대형 종, 한국특산종 등 해양생물을 중심으로 자연사 자료 25,000여 점을 수집 전시하고 있으며, 소장품의 상당수는 전시가치 및 희귀성 면에서 국제적인 수준이다.



운영시간

09:00~18:00


휴무정보

1월 1일, 매주 월요일


홈페이지


대표번호

051-553-4944


주소

부산 동래구 우장춘로 175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상세소개

ⓒ한국관광공사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175
  • 09:00~18:00 (입장마감 17:00)
  •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관람료&주차료 무료
  • 박물관 주차장X 금강공원 공영주차장 이용 

 

ⓒ한국관광공사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해양자연사분야의 전문박물관으로 사라져가는 다양한 해양자연사 자료를 수집하고 보존, 보관, 실험, 연구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함으로써 해양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종합전시실에는 다양한 어류 등 바다생물들이 전시되어있어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하며 관람이 가능한데요. 신기했던 점은 상어, 가오리 등 같은 어종의 어류들이라고 해도 다양한 크기, 모양에 따라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갑각류의 새우, 꽃게부터 도마뱀, 거북이와 같은 다양한 자연의 동식물들의 정확한 이름을 알아가며 관람하는 동안은 시간 가는 줄 모를정도로 빠져든다고 합니다. 

 

ⓒ한국관광공사 

 

바다 생물 중 성게와 불가사리도 있는데 그동안 보았던 성게와는 모습이 전혀 다른 보석같은 성게와 너무나도 각기 다른 개성을 뿜어내고있는 불가사리까지 너무나 신기합니다. 

 

ⓒ한국관광공사 

 

3층 전시관 관람 후 4층의 열대생물 전시실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은 곳 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살아있는 도마뱀과 악어 그리고 거북이, 뱀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관이기때문입니다. 

 

ⓒ한국관광공사 

 

물 밖으로 나와 인사를 해주는 악어 친구부터 거북이까지 다양한 파충류를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는게 장점인데요. 그 중에서 비단뱀은 4~5M 까지 자라나는 거대한 뱀으로 오싹한 느낌을 준답니다. 

 

ⓒ한국관광공사 

 

화석전시관 관람 중에서는 규화목이 가장 인상깊은데요. 규화목이란 단단한 광물질로 구성물질이 바뀐 나무화석으로 나무의 나이테와 껍질 무늬 등은 물론이고 나무가 살아있던 당시 조직의 모습까지 그대로 담고있어 귀중한 자료가 되고있다고 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어류, 어패류부터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5억년 전의 화석까지 자연사의 흐름과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으로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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