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은 폐교된 (구)유동초등학교를 활용해 만든 사립미술관으로, 전통문화 유산과 자연환경이 급속도로 파괴되고 사라져가는 현 상황에서 지역의 건축, 문화, 풍속, 생활상 등을 훼손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개방하는 생태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 단순한 전시 프로그램을 떠나 미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당진의 생활모습들이 반영되어 있는 배, 건물 등 시간의 흐름 속에서 쉽게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것들을 수집하여 복구, 보존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출처 : 아미미술관]



운영시간

매일 10:00 - 18:00


체험내용

- 전시관
- 한옥전시실 및 한옥마당
- 메종 드 아미
- 야외전시장 및 행사장
- 상설전시장 및 포토존
- 지베르니(카페)


유의사항

※ 명절 당일 휴무 / 미술관 사정에 의해 휴관 하는 날은 미리 공지 합니다.
※ 아미미술관은 폐교를 이용한 미술관이므로 단체관람객 이동시 실내가 혼잡하여 작품이 손상 될 우려가 있어,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사적 모임 5인이상 금지기간내 단체관람 및 예약 불가합니다.)


홈페이지

amiart.co.kr


대표번호

041-353-1555


주소

충남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상세소개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아미미술관은,

 폐교된 농촌학교였던 것을

서양화가 박기호작가와

설치미술가 구현숙작가가

함께 가꾸어 온 곳입니다.

 

<자료제공: 별쿄(quasarpulsar)님의 블로그>

 

미술관이 학교 뒷산인 

아미산 자락에 위치해있고,

'친구'라는 뜻의 프랑스어

'아미(AMI)'처럼 가깝고

친근한 미술관이라는 뜻에서

아미미술관이라는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자료제공: 별쿄(quasarpulsar)님의 블로그>

 

원형 그대로 보존한 자연의 모습과

공간마다 꾸며진 예술작품들의

조화로운 모습들 덕분에

SNS에서 사진명소로 유명해졌습니다.

 

<자료제공: 별쿄(quasarpulsar)님의 블로그>

 

눈으로만 관람하는 것이아닌

직접 예술 작품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능동적인 관람이 가능한 미술관입니다.

 

<자료제공: 별쿄(quasarpulsar)님의 블로그>

 

야외전시장은 평소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며

야외 조각 및 설치 미술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실은 5곳으로 평소에는 상설전시장으로

활용하고 기획적을 유치하고있습니다.

 

<자료제공: 별쿄(quasarpulsar)님의 블로그>

 

작업실 4곳은 작가들의 작품활동,

미술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를 위한 작업실입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한옥은 전통가옥을 복원하여

선조의 생활도구 및 생활상을

피부로 느낄수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레지던스 작가들의 거주 숙소로도 활용중입니다.

 

<자료제공: 별쿄(quasarpulsar)님의 블로그>

 

외로운 페교에서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재탄생한 아미미술관,

당진의 필수코스인만큼

잊지말고 꼭 들러보세요.

 

 

 


요금/비용 안내

성인 6,000
24개월 ~ 고등학생 4,000
경로/장애인/군인/국가유공자 4,000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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