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은 우리나라 유일한 양 목장이다.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원을 두르듯 걸어가는 1.2km의 산책로는 40분이면 족하다. 특히 설원 한가운데 서 있는 오두막은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세트장으로 사진촬영 포인트이기도 하다. 초원에 예쁜 피아노까지 갖다 놓아 색다른 분위기까지 연출한다.요즈음은 양들을 방목하지 않기 때문에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은 축사에서만 가능하다. 양들을 쓰다듬으면 부드러운 솜이불을 만지는 것 같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들어, 어느 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규모 - 204,959㎡ (62,000평)


운영시간

(1~2월/11~12월) 09:00~17:00
(3월/10월) 09:00 ~ 17:30
(4월/9월) 09:00 ~ 18:00
(5월/8월) 09:00 ~ 18:30
※ 매표마감 16:30
※ 관람시간은 날씨, 목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홈페이지

www.yangtte.co.kr


대표번호

대관령 양떼목장 033-335-1966


주소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위치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