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연폭포

천제연폭포

천제연폭포는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별빛 속삭이는 한밤중이면 영롱한 자주빛 구름다리를 타고 옥피리 불며 내려와 맑은 물에 미역감고 노닐다 올라간다고 하여 천제연(天帝淵) 곧 하느님의 못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유래가 있다. 울창한 난대림지대 사이로 3단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은 실로 장관인데 제1폭포에서 떨어져 수심 21m의 못을 이루고, 이 물은 다시 제2폭포, 제3폭포를 거쳐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특히 제1폭포가 떨어지는 절벽 동쪽의 암석동굴 천정에서는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물이 쏟아져 내리는데 예로부터 백중, 처서에 이 물을 맞으면 모든 병이 사라진다고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았으나 지금은 수영이 금지돼 있다. 천제연계곡에는 아름다운 일곱 선녀상을 조각한 '선임교'라는 아치형 다리와 '천제루'라고 불리우는 누각이 세워져 있어 주변경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천제연 주변의 난대림 안에는 제주도에서도 가장 희귀한 식물의 일종인 솔잎난이 자생하며 담팔수, 구실잣밤나무, 조록나무, 참식나무, 가시나무류, 빗죽이나무, 감탕나무 등의 상록수와 푸조나무, 팽나무 등이 혼효림을 이루고 있다. 덩굴식물로는 바람등칡, 마삭풀, 남오미자, 왕모람 등이 많이 자라고 관목류로는 자금우돈나무 백량금, 양치식물로는 석위, 세뿔석위, 일엽, 바위손 등이 울창하게 어우러져 잘 보존되고 있다. 제1폭포 서쪽 암벽에 있는 담팔수는 식물 지리학적 측면에서 학술가치가 높아 지방 기념물 제14호로 별도 지정돼 있는데,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의 하나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천제연계곡에는 20여 그루의 담팔수가 자생하고 있다.



운영시간

09:00 - 18:00
(일몰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유의사항

※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신 분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 일몰시간에 따라 마감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visitjeju.net


천제연폭포관리사무소

064-760-6331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 (중문동)


상세소개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천제연폭포

중문마을 10경 중 하나로

옛날 하늘에서 일곱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고 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자료제공 : jyj921028s님의 블로그>

 

상, 중, 하 총 3개의 폭포로 이루어져있으며

그 중 천제연 제 1폭포는 

비오는 날에만 생기는 폭포로,

평소에는 조각한 듯한 주상절리와

옥빛의 물로 가득한 모습으로,

마치 연못같이 잔잔한 풍경입니다.

 

 

<자료제공 : jyj921028s님의 블로그>

 

천제연 제 1폭포는

길이 22m, 수심 21m의 크고 깊은 폭포입니다.

비가 온 직후 생성된 천제연폭포에서

한꺼번에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는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마르지않고 계속해서 쏟아져내리는

제 2폭포와 제 3폭포는 제1폭포를 지나

초록빛의 나무와 식물길을 

천천히 걸어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커다란 규모는 아니지만

1년 365일 물이 마르지않고

조경을 해놓은 것 처럼 아기자기한 모습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서귀포의 내노라하는 폭포들 중에서도

항상 꾸준히 사랑받는 천제연폭포

 

 

<자료제공 : jyj921028s님의 블로그>

 

시간이 여유로우시면 3개의 폭포를

모두 다 구경하고 오시면 좋겠지만,

바쁘신 분들은 제 1폭포만 보고와도

천제연폭포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오실 수 있어요!

 

 

 


요금/비용 안내

어른 2,500
어린이 1,350
청소년·군경 1,350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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