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양영화제

국제해양영화제 2020

부산 해운대구 2020. 07. 23 - 2020.07. 25 종료

국제해양영화제는 해외 영화제 출품작 및 국내 해양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축제이다. 국내외에서 제작된 해양 환경, 문화, 스포츠 등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볼 수 있는 국제영화제이다. 13개국 100개 이상의 도시를 돌며 상영하는 독일의 IOFT(International Ocean Film Tour)을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다. '멈추면 보이는 것들 : Stoppable'이라는 주제로 11개국 27편이 상영된다. 영화 상영 뿐만 아니라 체험부스 및 환경전문가의 강연과 영화감독 및 배우의 GV가 진행된다.



기간

2020.07.23 - 2020.07.25


행사장소

영화의전당


이용요금

무료


홈페이지


주최 / 주관

부산광역시 /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


문의전화

051-790-9414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출처: 국제해양영화제>

 

국제해양영화제는,

해양영화를 통해서

다양한 해양문화를 소개하고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영화인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입니다!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020 국제해양영화제를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동안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해요~

 

 

<출처: 국제해양영화제>

 

'멈추면 보이는 것들:Stoppabl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12국에서 

초청한 장편,단편 해양 영화 27편이 상영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구촌 전체가 혼란에 빠져

성장과 개발을 멈추자 자연이 다시 숨쉬는

역설적인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고,

 

생명의 근원인 바다를

재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을

고민해보기 위하여 이번 주제를 선정했다고해요.

한 단어에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만드는 주제인것 같아요.

<출처: 국제해양영화제>

 

이번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은 캐나다 감독

데니스 키에르의 '북극 최후의 빙하'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얼음덩어리 위에서

위태로운 삶을 이어가는 

극지방 동물의 모습을 담은 영화인데요,

 

여름에도 녹지 않아 최후의 빙하로 알려진

캐나다 북쪽지역의 상황을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라고하네요.

 

<출처: 국제해양영화제>

 

올해 국제영화제에서는 이외에도

크루즈 관광의 해양오염실태,

쓰레기 문제,

서핑을 즐기는 개의 습을 담은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해양영화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 최초 독점 계약한

독일 국제해양영화 투어 프로그램과 

샌프란시스코 국제해양영화제 

주요 출품작도 함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제해양영화제>

 

개막식에 오신 분들께는

올해의 티셔츠와 함께,

환경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플라스틱 호텔 어메니티를 친환경으로 바꾼

아난티코브의 캐비넷드쁘아쏭을 

선물로 증정한다고 합니다!

 

개막작 예매는, 

엄청나게 빨리 마감되는데다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인원을

모실 수 없다고 하니,

 

영화도 보고 개막식 특별 선물도 

GET-하고 싶으신 분들은

서두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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