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돌개

외돌개

기다림을 지나 그리움은 돌이 되어버리고 뭍에서 아슬아슬하게 홀로 외롭게 바다에 서있다고 해서 붙여진 외돌개 남주의 해금강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높이의 기둥 바위인 외돌개이다. 서귀포 시내에서 약 2㎞쯤 서쪽에 삼매봉이 있고 그 산자락의 수려한 해안가에 우뚝 서 있는 외돌개는 약 150만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다. 뭍과 떨어져 바다 가운데 외롭게 서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고기잡이 나간 할아버지를 기다리다가 바위가 된 할머니의 애절한 전설이 깃들어 있어 `할망바위`라고도 불린다.



홈페이지

www.visitjeju.net


대표번호

064-740-6000


주소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791


상세소개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바다에서 20m높이로 솟아난 돌기둥입니다.

바다 위에 홀로 우뚝 서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joo21a>

 

이 돌기둥은 화산이 폭발할때

생성되었을것으로 추정되고있습니다.

 주변의 암석이 파도에 의해 침식되고

이렇게 강한 암석만 남아,

굴뚝 형태의 돌기둥으로 형성되었습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돌개의 꼭대기에는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어

한 폭의 그림 같은 인상을 주며,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joo21a>

 

'장군석’, ‘할망 바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영장군이 원나라와 싸울때,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놓아

적군을 자멸하게 했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__e.miri>


외돌개는 주변에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있어

멋진 경관을 눈에 담으며 걸을 수 있습니다.

 제주에서만 볼수있는 풍경의

여운을 진하게 남기는 곳입니다.

 

<자료제공: lalala5719님의 블로그>

 

#주차안내

주차장은 무료, 유료(2,000원)로 운영되고있어

주차가 가능한 곳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자료제공: lalala5719님의 블로그>

 

#관람안내

외돌개 바로 옆에는

황우지해안 선녀탕이 있어

서쪽에 있는 외돌개를

먼저 보고 돌아 나오면서

동쪽 남주 해금강을 조망하고 

황우지해안까지 구경하는게

가장 좋은 관람코스입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joo21a>


넓은 바다 위에 홀로 서 있지만,

우직하면서도 조화로운 느낌을 주는

외돌개는 제주를 여행하며 한번쯤

 꼭 들러볼만 한곳으로 추천합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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