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섬유원지

강천섬유원지

노란 은행나무 잎과 새하얀 목련이 어우러진 산책길이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연한 보랏빛을 띠는 단양쑥부쟁이는 '기다림'과 '인내'를 상징하며 한국인의 정서를 잘 보여준다. 단양쑥부쟁이는 한때 멸종위기논란에 휩싸였지만 강천섬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운영시간

하절기(4월~10월)06:00 - 20:00
동절기(11월~3월)07:00 - 18:00


유의사항

※ 낚시, 야영, 취사 금지입니다.
※ 단 주간에 피크닉, 그늘막 설치, 조리된 음식 섭취는 가능합니다.
※ 그늘막(텐트)금지시간은 하절기 당일 20:00~익일 06:00, 동절기 당일 18:00~익일07:00입니다.
※ 위반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주시청 문화관광과

031-887-3573


주소

경기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627


상세소개

<자료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강천섬은 태백 검룡소에서 솟은 

남한강이 섬강을 받아내는 

여주 동쪽 끄트머리에 자리한 곳입니다.

 

<자료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강 6경 바위늪경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 시 조성된

자연휴식지로 국토종주 자전거길,

천연 잔디광장, 은행나무 길 등

힐링의 공간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합니다.

 

<자료출처: 여주시 문화관광>

 

강물이 불어날 때만 섬이 되던 강천섬은

4대강 사업을 통해 이제는

오롯이 섬으로만 남아있습니다.

 

<자료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강천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주차장에서부터 1.5km정도를

부지런히 걸어가야 합니다.

 

<자료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람이 살지않는 무인도인만큼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고 

나무며 풀이며 아무런 제약없이

마음껏 자라났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단양쑥부쟁이 군락이 그 중 하나입니다.

 

<자료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동서로 길쭉한 강천섬은 면적이

57만1000㎡에 이르며,

축구장 80개정도를 합쳐놓은 크기입니다.

넓은 규모의 울창한 숲은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로

누구나 강천섬에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여주시 문화관광>

 

북쪽 산책로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은

가을이면 많은 분들이 찾는 곳으로,

노란 은행나무 잎에 뒤덮인 산책길에서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야영과 취사는 금지됬지만,

피크닉은 가능해서 가족단의 이용객들이

간단한 먹을거리를 들고

드넓은 천연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기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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