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관악제

제주국제관악제 2020

제주도 서귀포시 2020. 08. 11 - 08. 15 종료

‘섬, 그 바람의 울림! Island, the Resonance of Wind!’ 제주의 관악은 6.25 한국전쟁을 전후한 어려웠던 시절부터 시작된다. 금빛 나팔소리로 제주사람들의 애환을 달래며, 천진스런 동경과 꿈을 심어주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제주토박이 관악인들에 의해 1995년에 격년제로 시작되었다. 1997년 제2회 대회까지의 개최를 발판으로 1998년에는 전문앙상블, 관악독주 등 소규모의 앙상블축제를 마련했다. 관악의 대중적 호응도와 축제성이 강한 홀수 해의 밴드축제와 병행하여 전문성에 초점을 맞춘 짝수 해의 축제였다. 이후 홀수해의 축제와 짝수해의 축제가 하나로 결합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야외연주가 용이한 관악의 특성과 함께 제주가 갖고 있는 평화스런 이미지와 여름철 낭만이 조화를 이룬 관악축제이다. 이 축제는 관악만으로 특화된 공연과 콩쿠르의 융화를 통해서 관악의 예술성과 대중성, 전문성 등을 고루 추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축제 중의 하나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전문 관악축제이다.



기간

2020.08.11 - 2020.08.15


행사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문예회관, 제주아트센터 및 제주도내 일원


관람소요시간

공연마다 다름


이용요금

무료


홈페이지

www.jiwef.org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문의전화

064-722-8704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 69 (일도이동)


축제일정 및 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주최측에 문의바랍니다.


상세소개

 

<출처: 제주국제관악제 홈페이지>

 

"제주의 여름 그리고 금빛 나팔소리"

섬, 그 바람의 울림

 

<제주국제관악제>는 야외연주가 용이한

관악의 특성과 함께 제주가 갖고 있는 

평화의 이미지와 여름철 낭만이 조화를 이룬

제두도의 대표적 예술축제 중 하나입니다.

 

콩쿠르와 더불어 관악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함께 추구하는 

제주고유의 콘텐츠를 가진 

장대한 관악축제로 세계 속의 음악축제로

자리잡아가고있는 제주국제관악제,

 

 

<출처: 제주국제관악제 홈페이지>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위기로

사반세기의 프로그램들이 축소되거나

취소되어 아쉬움이 매우큽니다.

하지만 비대면 온라인 공연과

영상 심사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색다른 관악제를 만나 볼 수 있을 것같아요~

 

모든 공연은 현장 관람없이

제주도내 방송국과 연계해

유투브 등을 활용한

생중계와 녹화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출처: 제주국제관악제 홈페이지>

 

 8월 11일 제주아트센터에서

개막공연이 진행되며

제주도립서귀포관악단, 제주도립제주교향악단,

제주윈드오케스트라, 제주의 해군군악대,

해병대군악대로 구성된 제주연합관악단과

제주도립연합합창단이 베토벤의 합창교항굑

4악장 '환희의 송가'가 연주됩니다.

 

 

<출처: 제주국제관악제 홈페이지>

 

합창공연에 앞서 제주국제관왁제조직위의

위촉곡인'3개의 트럼펫을 위한 모음곡'이 초연되며,

팬텀 프렌즈 에델 라인클랑의 잘 다듬어진

보컬 앙상블의 순서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출처: 제주국제관악제 홈페이지>

 

12일: 라이징스타/앙상블콘서트

13일: 갤러리관악제

12-13일:일 박물관관악제

13-14일: 앙상블/관악당 공연

15일: 경축음악회

 

함께 진행되는 위 공연들은,

연주가 상당수가 국내 젊은 인재들로

구성되어있어 정말 기대가 큽니다.

놓치면 안되겠죠?

 

<출처: 제주국제관악제 홈페이지>

 

핫한 신예부터 최정상 관악인까지 참가해

다양한 스펙트럼의 관악의 진수를 선사하는

2020 제주국제관악제

 

뜨거운 여름 가족과 친구, 지인과

삼삼오오 모여 감미롭고 경쾌한,

때론 역동적이고 웅장한

관악의 선율을 감상하는 것은

또 하나의 즐거운 피서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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