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흥산성사랑나무

성흥산성사랑나무

찬란했던 백제의 문화와 흥망성쇠를 느끼고 만나며 걷는 길이다. 백제의 왕궁인 사비궁과 능사 고분공원, 백제인들의 삶을 보여주는 주거 공간 등이 함께 자리한 백제문화단지를 돌아보고 금강 하류지역이 한 눈에 담기는 성흥산성까지 걷는다. 성흥산성의 명물이 된 사랑나무는 각종 역사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이 사랑을 속삭이는 장면을 촬영한 거대한 느티나무다.



주소

충남 부여군 임천면 군사리 산 1-1


상세소개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binch_snap>

 

로맨틱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곳

성흥산성 사랑나무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eeuunn_y>

 

주차장 O

운동화, 편한 신발 필수!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

 

성흥산성은 백제 동성왕 23년인

501년에 세워진 산성입니다.

 

1963년 1월 2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 4호

부여 성흥산성으로 지정되었으나,

2011년 현재의 명칭인

가림성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atempause_ii>

 

정상에 있는 사랑나무는

향토 유적 제 88호로 지정된 느티나무로

 각종 영화, 드라마 배경으로 등장하였으며,

부여 인생사진의 명소로

특히 실루엣 사진으로 유명합니다.

 

<자료제공: turpu님의 블로그>

 

주자 후 성벽까지 500m 정도 

걸어올라가면 사랑나무가 있는 

정상에 도착합니다.

 

산에 있는 성벽인 만큼 

오르는 길이 쉽지않으니,

운동화나 편한 신발을 꼭 챙겨하세요.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airplane_96>

 

사랑나무(느티나무)는

수령 400여 년으로 추정되며,

나뭇가지가 하트모양처럼 보여 

사랑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높이는 18.5m, 둘레는 5.18m정도로

생각보다 큰 나무입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1ar0226>

 

그래서 나무의 전체적인 모습이

매우 아름답고 웅장하며,

주변에 나무나 숲이 없어 그 모습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kyokeun_chae>

 

높은 곳에 위치하고있어

주변에 방해되는 것없이

탁 트인 시야 덕분에

일출과 일몰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0807.93>

 

찍는 각도에 따라 

더욱 더 선명한 하트모양의

나무를 찍을 수 있으며,

메인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지않아도

곳곳에 자연이 만든 포토존에서

 멋진 인생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인스타그램 @zzan_zzin_>

 

연인들이 방문하면 특히 더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친구, 가족끼리 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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