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망산봉수

강화망산봉수

봉수(烽燧)는 횃불인 봉(烽)과 연기인 수(燧)로 변방의 급한 소식을 중앙에 전하는 통신 방법으로 조선시대까지 쓰였으며 밤에는 횃불을 올리고 낮에는 연기를 올려 신호를 보냈습니다. 대개 봉수는 해발 100m ~ 300m의 너무 높지 않은 산 정상부, 주변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설치되었으며 망산봉수는 덕산봉수라고도 불립니다. 조선 초에는 진강산 봉수의 신호를 받아서 별립산 봉수로 전달했고, 조선 후기에는 진강산 봉수의 신호를 받아 교동 화개산 봉수로 전했다고 합니다.



주소

인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산131


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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